자본주의 독서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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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자본주의 독서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새로운 경제의 탄생
자본주의 4.0
서론)
““리먼 브라더스 파산으로 세계가 경기 침체에 돌입하다.””
수많은 신문과 경제 시사지, 블로그에서 한동안 떠들어 댔던 말이다. 150년의 역사를 자랑하던 리먼 브라더스는 폭풍에 고스란히 노출된 금융기관 중 하나였다. 2008년 2분기, 리먼의 손실은 28억 달러에 달했고 주가는 곤두박질쳤다. 리먼은 인수자를 찾으려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결국 9월 15일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한때 어마어마한 연봉과 수십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던 직원들은 긴급회의에서 이 소식을 듣자 박스에 소지품을 챙겨서 회사를 떠났다.
리먼의 몰락은 전 세계 금융 시스템에 도미노 현상을 불러일으켰다. 은행 간 대출이 전면 중지되다시피 했으며, 미국, 영국과 그 외 국가들에서도 주요 금융기관의 붕괴를 막기 위해 천문학적인 액수의 공적 자금이 투입되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의 은행들은 결국 부도를 피하지 못했고, 위기의 연쇄 작용으로 전 세계에서 기업과 개인에 대한 대출이 얼어붙었다. 그 결과는 대규모 경기 침체였다.
““PIIGS 유럽발재정위기, 그 끝은??””
2007년부터 2010년에 이르기까지 과도한 국가 부채와 재정 적자, 높은 실업률 등으로 인하여 심각한 경제적 위기 상황에 처하였다. 특히 그리스는 2010년 초 국가부도 위기에 직면하는 최악의 상황에 봉착하여 같은 해 5월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을 받은 바 있다. 2010년 4월 국제신용평가사 S&P는 그리스와 포르투갈에 이어 스페인의 국가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하였으며, 이탈리아와 아일랜드 역시 재정 상황이 좋지 않았다. 이로 인하여 유로화가 급락하고 세계 금융시장이 출렁거리자 유로존 국가들이 연쇄적으로 부도사태를 맞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세계경제의 새로운 불안요인으로 떠올랐다.
PIIGS의 유럽 발 재정위기는 아직까지도 그 끝을 맺지 못하고 있으며, 미국의 경제상황도 ‘다시 회복했다.’라는 말과 ‘더 지켜봐야 한다.’ ‘스태그플레이션’ 이라는 많은 말들이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지금 세계는 어느 쪽으로 어떻게 경제가 풀릴지 그 어느 누구도 예측하기 힘들다. 조직이론에서 배운 것처럼 불확실한 환경으로 가득한 지금, ““2008년 가을에 붕괴된 글로벌 자본주의를 과연 무엇이 대체할 것인가가 의문이다.”” 라면서 자본주의 4.0 시대가 새롭게 탄생했음을 알리며, 그 새로운 시대에 대해 아나톨 칼레츠키는 입을 연다.
본론)
서론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자본주의 4.0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경제의 형태를 말한다. 지금까지 총 3번의 시기로 나누어 경제를 설명할 수 있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가 자본주의 4.0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아나톨 칼레츠키가 말하는 자본주의 4.0 이란, 두 가지 핵심이 있다.
첫째, 정부와 경쟁시장 모두 틀릴 수 있으며 불변의 제도로 관리하기에는 세계가 너무 예측하기 어렵고 복잡하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둘째, 효율적인 정부와 역동적인 민간기업은 서로 배타적인 관계가 아니라 협력적인 관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