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생활지도 다큐멘터리 감상문 60분 부모 - 내 맘대로 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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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아동생활지도 다큐멘터리 감상문 60분 부모 - 내 맘대로 되지 않아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아동생활지도 다큐멘터리 감상문
프로그램명 : 60분 부모
방영날짜 : 2009년 1월 14일
소제목 : 내 맘대로 되지 않아 너무 힘들어요
먼저, 교수님께서 ‘아동생활지도’ 중간고사 대신으로 몇 가지 개인 과제로 대체한다고 하셨을때 과제가 3가지였는데 3가지 주제 모두 나에겐 낯설었다. 첫 번째 파일 만들기나 두 번째 제시되어있는 유아 생활지도는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대해 봤던적도 없었을 뿐더러 유아교육이란 공부를 처음 시작한 나에겐 너무 어려웠던 부분이었다. 하지만 세 번째 다큐멘터리를보고 나의 관점 표현해보기는 해볼만 하다고 해서 결국은 다큐 한편을 보고 감상문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아동 생활지도에 관련된 주제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를 찾는 것또한 쉬운 일 만은 아니었다.
한참을 검색 하던 중 수업시간에 봤었던 까다로운아이의 주인공과 비슷한 내용의 ‘내맘대로 되지 않아 너무 힘들어요’ 라는 한 까다로운 아이에 대해 다큐형식으로 된 방송을 찾았고 수업시간에 배웠던 부분과 중복되는 부분이라 더 자신있게 이 방송을 선택하게 되었다.
“내 맘대로 되지 않아 너무 힘들어요” 라는 방송을 보면서 크게 세가지부분에서 놀랐다 첫째는 아이의 행동이었다. 여기에 출연하는 주인공 아이 이름은 채성이다.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채성이를 당해내지 못하는 엄마가 사연을 올린것이다.
채성이란 아이는 하고 싶은건 어떻게든 다해야하고 울며 떼쓰기로 막무가내 고집을 부리며 제 뜻대로 안되면 거친 행동을 서슴치 않고 보이는 42개월된 아이다.
채성이의 생활을 보면 본인이 요구를 한것에 대해 빨리 응대해 주지 않으면 즉시로 화를내며 놀이를 할때도 집안의 모든 물건을 꺼내 놓고 놀며 심지어는 본인이 놀이하고 있는것을 동생이 만지기라도 하는 날엔 바로 동생을 때려 울려버리거나 엄마가 어렵게 재워놓은 동생을 깨워버리기 일쑤다. 그리고 먹는 부분에서도 먹는양이 매우적고 처음 대하는 음식을 먹지 않는건 당연한거며 자주 먹는 음식또한 힘들게 먹는다. 심지어는 초콜렛, 과일 마저도 먹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또한 놀이를 할때에도 가만히 앉아서 퍼즐 맞추기라든지 두뇌를 쓰는 게임은 하려고도 하지 않으며 절때 집중도 안하는 반면 TV와 인터넷을 할때 하루종일 잘도 앉아있다는 것이다.
난 이방송에 나오는 채성이를 보면서 정말 깜짝 놀랐다. 아이들이 어느정도 떼를 쓴다는것은 알고있었지만 이정도로 심한 아이도 있었다는건 정말이지 방송을 통해 처음 알았다. 무작정 떼를 쓰는 아이를 어떻게 다뤄야하나 하는 생각이들면서 유아교육이란 학문에 점점더 흥미가 생기게 되었다. 두 번째로 놀란것은 막무가내로 떼쓰는 아이도 아이지만 그런 아이를 그대로 방치해두는 전혀 개선할 생각을 가지지도 않고 그냥 그렇게 떼를 쓰고 있는 아이를 받아주거나 아니면 아예 무시를 해버리는 부모의 태도에 대해서 놀라게 되었는데 채성이 엄마의 경우는 아이가 물건을 죄다꺼내 놓고 놀고 있으면 어느정도 제지를 가하다가도 맨날 싸우게 되니깐 특별하게 위험한 물건이 아니면 전혀 간섭을 하지않고 아이혼자 놀다가 지칠때까지 엄마는 엄마 할 일을 하거나 동생을 돌본다는 것이다. 아이가 울고 떼쓰고 하기전에 그냥 아이가 하자는 대로 놔둔다는것이다. 이부분에선 정말 엄마란 사람이 무책임해 보였다 그래도 아이의 엄마면서 단지 울고 떼쓰고 시끄러운게 싫어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게 놔둔다는건 이해가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