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학기행문 대전대학교 박물관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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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기행문 대전대학교 박물관을 다녀와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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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박물관을 다녀와서
대전에 위치한 박물관 및 미술관을 찾던 중에 대전대학교에 박물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많은 수의 박물관 및 미술관 중에 가장 가까운 곳이어서 대전대 박물관으로 가게 되었다. 박물관의 위치를 알지 못하여서 가는 도중에 사람들에게 묻고 물어서 도서관 건물에 있다는 것을 듣고 도서관으로 향하게 되었다. 가는 길은 우리학교보다 높은 곳에 있었다. 올라가는 도중 힘이 들어서 쉬고 싶을 정도였다. 이 길을 오르는 대전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박물관은 대전대학교내에 지산도서관이라는 곳 1층 에 자리 잡고 있었다. 박물관 내부에 들어가서 방명 록을 작성하고서 사진촬영이 가능한지 여쭈어보고 사진촬영이 가능하다고 하여서 사진촬영을 하게 되 었다.

박물관에 대한 설명과 각각의 전시실에 어떤 종류 의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대 전대학교의 박물관은 타원식으로 되어있었다.

토기란 말 그대로 흙으로 만든 모든 그릇을 말하는 것으로 본 박물관의 토기실에는 삼국시대 및 통일신라, 고려시대의 각종 토기류와 도기류 등이 있었다. 이곳에는 삼국시대의 대표적인 짧은 목 항아리, 긴 목 항아리 등 100여점의 다양한 토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석품류는 인류가 가장 먼저 사용한 도구 중의 하나 로 수천년 수만년의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유물 들로 박물관에는 긁개와 밀개 같은 타제석기와 간 돌도끼, 간 돌칼 등의 마제석기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