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소설 감상평 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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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소설 감상평 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사회복지사의 희망이야기
고등학교 시절부터 복지에 관심이 많았다. 아동복지학과에 들어와서 사회복지를 배울 수 있어 감사했다. 사회복지사의 희망 이야기책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궁금했다. 1장을 읽어 내려가면서 내가 생각하고 있는 가치관과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사회복지사는 제일 먼저 사람을 먼저 존중해야 된다는 것이다. 성실과 정직, 스스로의 책임감, 양심을 지키는 것 바른 생각과 가치관들이다. 사회복지사들에게 사람에 대한 존중과 신뢰는 가장 중요한 가치인 것 같다. 사회복지사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몸은 힘들어도 마음만은 행복해요라는 말이 와 닿았다. 하루 이틀 하는 것도 아니고 힘든 일도 많을 텐데 마음이 행복하지 않으면 오래 보람 있게 하지 못할 것 같다. 사회복지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심성 착하고 부드럽고 상냥한 것은 사실이지만 사회복지사도 명석함과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는 말에 도전 받았다. 열심히 공부하고, 외국어능력도 갖추고 컴퓨터 사용능력, 글쓰기와 같은 실무적인 능력, 등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말을 기억하여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겠다. 2장을 읽고 어릴 때부터 장애에 관심이 많았던 난 깊이 빠져 들었다. 중국여행을 갔을 때 초등학생인 내 키 보다 작은 아저씨, 아주머니를 보며 안타깝고, 이상하다고만 생각 했는데 커서 보니 그 사람들이 다 장애인 이라는 것을 알았다. 장애인들은 본인이 힘들고 불편한 것을 이루 말할 수 없지만, 곁에 있는 사람, 가족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한다. 그들은 불편한 뿐이지 생각과 마음은 우리와 같다. 그런데 장애인은 도움을 받는 존재로 인식한다.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복지가 아주 급변해서 희망적이라 좋다.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제정되었기 때문이다. 장애인 스스로 선택할 수 있고 결정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변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복지사는 생계를 목적으로 또는 돈을 추구 한다면 정말 힘든 것 같다. 사랑과 헌신과 열정과 배려와 나눔 등이 없으면 결코 헐 수 없는 것 같다. 많이 배우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끝없이 노력해야겠다. 3장의 의료와 정신보건을 읽기 전에 어릴 때부터 눈이 나빠 병원에 다닌 기억이 스쳐지나간다. 서울대 병원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다녔다. 그래서 더욱 관심 있게 읽어 내려갔다. 그런데 박혜영 선생님께서 쓰신 아픈 아이들을 위한 맑고 깊은 샘을 파 온 일꾼을 읽으면서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 후원회 소아의료 사회 사업실의 실무를 맡고 계셨다. 어릴 때 서울대병원을 다닐 때 보면 ‘어린이 병원후원회’라고 쓰여진 저금통을 본 기억이 난다. 박혜영 선생님의 환아가 성인이 되어 찾아온 이야기와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따른 특성에 대한 이해와 그에 요구하는 사회복지사의 역할에 대해 알려 주시는 것에 대해 흥미 진진 했다. 아픈 아이들과 그 가족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도와주려 했다고 하신 말씀을 들으며 마음이 아프고 울컥 하였다. 아프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것이다. 질병에 의한 고통과 어려운 상황은 환아 뿐 아니라 가족에게 다양한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환아와 가족 모두의 아픔에 공감하고 필요와 욕구를 이해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 하려고 노력해 왔다고 하신 박혜영 선생님은 보람과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요구하는 특수성과 끈끈한 그들의 관계는 가족과 환아의 도움이 있다고 하신 선생님은 진정한 복지사임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책임감 있는 신념이라고 하신 말씀은 두고두고 새겨 두어야겠다. 선생님은 사회복지사를 희망 하는 후배들에게 ‘능력과 성숙한 인격을 갖출 것’을 말했다. 직접 경험 하지 못했다면 클라이언트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기 위해 문학 서적을 읽을 필요가 있다고 한 말씀도 새겨본다. 4장의 상담, 노인, 여성 편은 미래의 상담가가 꿈이 였기에 관심이 가졌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그 사람의 마음이 되어 보아야 그 사람을 이해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사회복지는 이론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사람들이 살아가는 현장에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는 것이라는 것이다. 에너지를 주려면 나 자신부터 에너지를 충전해야 할 것 같다. 기쁨으로 가득 찬 내 마음, 긍정적, 희망찬 마음으로 가득 차야 할 것 같다. 7장의 박용오님의 사회복지사로서 지녔던 가치관이라고 하면 정직함과 성실함이라고 하셨다. 정직은 살아가는데 기본이고, 서로 자기 본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고 남과 더불어 인정받으려면 자기 스스로 정직하게 살아가는 것이 제일 중요 하다고 하셨다. 사회복지사가 되려면 정직부터 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성실한 사람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성공 할 수 있다고 했다. 마음에 새겨 본다. 9장 기업 사회공헌 방대욱 선생님께서 하신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관심이 있어야 하고, 한 사람의 사회적인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더욱 중요한 부분이고 사회복지사를 클라이언트의 전체성, 특수성, 개별성 모두 볼 수 있어야한다. 선생님처럼 따뜻한 마음과 꿈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