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답사지역 지도와 답사일정
1) 답사지역 지도
2) 답사 일정
3. 역사적 배경
1) 조선시대 종로 상권
⋅피맛골의 유래
2) 개화기 종로 상권
3) 일제강점기 종로 상권
4) 해방 이후 청계천 일대 상권
⋅복개 이전
⋅복개
⋅복개 이후
4. 답사기
5. 사진설명
6. 답사를 마치며
7. 역할 분담 및 개별 답사 후기
8. 참고문헌
서울이 조선의 수도로 정해지기 전 청계천은 자연상태의 하천이었다. 청계천은 비가 적은 봄, 가을은 대부분 말라있는 건천이었던 반면,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철 우기에는 조금만 비가 와도 물이 넘쳐 홍수가 날 정도로 건기, 우기에 따라 유량의 변화가 심하였다. 더구나 청계천은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었으며, 주변에는 시전행랑과 민가가 밀집해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넘치면 가옥이 침수되거나 다리가 유실되고 익사자가 발생하는 것은 흔한 일이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태종, 세종 등 역대로 많은 왕들이 청계천의 치수에 신경을 쓰고 정비를 하였다. 단순히 지리적으로 볼 때에도 한강과 청계천을 앞에 두고 산을 등지게 되면 배산임수의 지형이 되기 때문에 좋은 터로 생각되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데, 치수에 있어서도 점차 성공을 거두면서 더욱 인구가 많이 증가하였다. 상업 발전에 있어서 수요의 창출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갖추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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