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공포 영화
2.1 공포 영화의 정의 및 종류
2.2 공포 영화 속의 여성상
2.2.1 속의 여성상
2.2.2 속의 여성상
3. 맺음말
참고 문헌
참고 사이트
무더운 여름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오는 것이 몇 가지 있다. 짧은 치마와 시원한 민소매 티 그리고 시원한 팥빙수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은 공포 영화이다. TV에서도 매년 여름이면 ‘전설의 고향’이라는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틀어주고 있고, 극장에서도 늘 여름이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공포 영화가 극장 간판을 가득 메운다. 이는 공포 영화를 보면 더위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일 것이다. 흔히, 공포 영화를 보면 식은땀이 나면서 시원한 때로는 오싹한 느낌이 든다고 한다. 그래서 여름에 더위를 이기기 위해 공포 영화를 본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 검색을 통한 여름에 왜 공포 영화를볼까요? 라는 질문에 대한 사람들의 글들이 공통적으로 더위를 이기기 위해서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이러한 느낌 즉, 공포를 주기 위해 공포 영화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장면들을 강도 높게 영화 속에서 표현한다. 또한 공포 영화 속에는 늘 ‘여성‘이 등장하는데, 이러한 ’여성’은 그 내용의 전개에 따라 때때로 그 내용 전개와 관련해서 전혀 무관하게 나타나서 성적인 표현을 드러내 주고 사라진다. 이는 공포 영화가 주는 신체적인 오싹스러움보다 더한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공포 영화 속에서 ‘여성’이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된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공포 영화 속에서 여성은 과연 어떻게 묘사되고 있는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유지나. 탐사와 산책15. 생각의 나무. 2002.
참고 사이트
네이버 백과사전
도영선 다음 http://dodopd.hihome.com/main.html
공포사랑 http://myhome.naver.com/josunfunk/default.html
팜콘이 있는 풍경 http://www.popcorn.wo.ro/
호러매니악 http://www.horrormaniacs.vv.st/
유재연의 호러무비 http://user.chollian.net/~keccsw/
인터넷 한겨레 http://find.cine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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