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문화에 대한 이기적인 소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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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과학 문화에 대한 이기적인 소비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문화에 대한 이기적인 소비문화
논의에 필요성
현재 문화에 있어 소외계층은 30~40대 이다.우리는 현재 문화의 주 소비 계층인 20대이고 곧 30~40대가 될 것이다. 현재 우리가 문화의 소비에 있어 편리위주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임한다면 우리 또한 30~40대에 문화에 있어 소외계층이 될 것이다. 이에 따라 현재 대학생으로써 우리 자신이 우리 문화를 가꾸어 가는 참여의식이 필요할 것이다.
2005년 10월 23일 (일) 12:21 미디어다음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아침에 일어나 ○○비누로 세수를 하고, ○○○○샴푸로 머리를 감고, 오전에 오기로 한 ○○정수기 아줌마를 기다려 정수기 필터교환을 하고, 정수한 물을 마시며 조금 쉬다가… 오후가 되면 외출준비를 하고, 전에 발급받은 ○○카드를 들고나가 펜싱, 헬스, 쇼핑을 하고 나이트클럽에 가는 등 정신없이 보내다가 밤이 돼 돌아왔는데… 이어지는 남편의 화려한 이벤트. 냉장고를 둘러싼 수십 개의 초와 함께 팔 떨어질 정도로 무거운 꽃다발에 파묻힌다. 그리고 파티에 가기 위해 ○○○핸드폰을 들고 이브닝드레스를 챙겨 입는다.’
수년 전 인터넷 유머 게시판을 장식했던 한 유명 여자 연예인의 하루를 패러디한 글이다. 유명 여배우가 등장하는 광고만 모아 놓아도 하루의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이 글은 우리 사회가 얼마나 소비와 광고의 홍수 속에 파묻혀 있는지를 방증하는 것이기도 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는 데카르트의 명언은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고 패러디된다. ‘소비의 미래’를 쓴 독일의 경제학자 다비트 보스하르트가 언급한 이 말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 행위가 현대인의 ‘존재 이유’가 되고 있으며, 현대사회에서는 더 많이 벌고 더 많이 쓰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되고 있음을 꼬집는다.
현대인들은 소비를 통해 의식주를 해결하고 스트레스를 풀고 교육을 받고 육아를 한다. 물론 소비 행위에도 순기능은 적지 않다. 소비는 노동의 대가일 뿐 아니라, 산업과 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이 된다. 때로는 불우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배려의 소비도 있다. 기업의 고용 창출을 촉진해 내일의 생산을 위한 재투자의 성격을 갖기도 한다.
현대사회에서 소비 행위는 생산 행위와 동전의 양면처럼 맞물리고 있으며, 이는 건전하고 책임있는 소비가 사회를 발전시키고 투자를 촉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생산적인 소비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