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소개
- 개념과 의의
3.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논쟁점
3.1 윤리면
- 배아의 생명성
3.2 경제면
- 연구성과의 불투명과 비효율성
3.3 사회면
3.3.1 외국의 입장과 법안
3.3.2 인간복제와의 관련성
3.4 의학면
3.4.1 배아줄기세포의 단점들
3.4.2 성체줄기세포의 전망과 사례들
4. (결 론)
# 별 첨
황우석 교수는 19일ꡒ척수 손상으로 팔․다리가 마비된 환자 9명과 선천성 면역글로블린 결핍증․소아당뇨 등 모두 11명의 환자에게서 피부세포를 떼어 내 복제한 뒤 배아줄기세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ꡓ라고 하며 ꡒ이제 환자 자신의 줄기세포로 질병에 걸린 인체 세포와 조직을 바꾸는 일이 가능해졌다ꡓ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한국 시각 20일 새벽 3시 저명한 과학전문지 ‘사이언스ꡑ인터넷 판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그러면 사람들은 왜 그렇게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많은 지지와 찬사를 아끼지 않는 것일까? 그 이유는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무궁무진한 가능성들이 점점 실현가능적으로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인류에게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이론적으로 배아줄기세포는 몸을 이루고 있는 어떠한 세포로도 분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당뇨병․심장병․알츠하이머병․암․파킨슨병 등 각종 난치병부터 시작하여 그 외 여러 가지 희귀병들을 정복할 수 있는 큰 희망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신약개발이나 재생의학 등 획기적인 일이 점점 현실로 가까워 온 것이다. 그야말로 인류가 그토록 열망하던 무병장수의 꿈이 더 가까워진 셈이다.
1. 강길선, 고분자 과학과 기술, 13권1호, 한국고분자학회, 02년
2. 구영모 외 2인역, 의료윤리Ⅰ, 신국판, 광연재, 03년
3. 신상구, 줄기세포 연구지침 및 IRB제도 도입을 위한 기획연구, 과기부, 02년
4. 이진우 외 4인, 인간복제에 관한 철학적 성찰, 신국판, 문예출판사, 04년
5. 이광웅 외 8인역, 생명(생물의 과학), 6판, 교보문고, 03년
6. 장은성, 인간게놈계획, 신국판, 책과 공간, 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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