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21세기 한국 영화로 보는 한국 문화 정체성 정립의 한계와 의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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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회과학 21세기 한국 영화로 보는 한국 문화 정체성 정립의 한계와 의의 영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21세기 한국 영화로 보는
한국 문화 정체성 정립의 한계와 의의
- 영화 ‘괴물’, ‘왕의 남자’, ‘빈집’, ‘올드보이’를 중심으로 -
목 차
Ⅰ. 서 론 : 문제제기
Ⅱ. 대상 선정 및 방법 설정
1. 대상 선정
2. 방법 설정
Ⅲ. 정체성에 대하여
1. 정체성의 개념 정의
2. 문화정체성의 개념정의
Ⅲ. 한국 영화와 문화정체성
Ⅳ. 한국 영화의 국내 흥행작과 국제 영화제 수상작의 비교
1. ‘괴물’과 ‘왕의 남자’에서 한국인이 공감한 한국 문화 정체성
가.
나.
다. 영화 속에서 한국인들이 공감한 한국문화정체성
2. ‘빈 집’과 ‘올드보이’에서 세계인이 바라보는 한국 문화 정체성
가.
나.
다. 영화 속에서 세계인이 바라보는 한국문화정체성
3. 한국 영화의 국내 흥행작과 국제 영화제 수상작의 비교
Ⅴ. 한국 문화 정체성 정립의 한계와 의의
Ⅵ. 결 론 : 우리가 갖춰야 하는 자세
※ 참고문헌
Ⅰ. 서 론 : 문제제기
우리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질문을 던지게 된다. 그런데 그 질문 중의 기본이 되는 물음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일 것이다. 여기에 정확한 답을 내리기 어렵지만 대답을 해보려하는 노력 속에서 내가 누구인지 답을 찾아간다. 그러나 우리는 죽는 그 순간까지도 그 답을 찾을 수 없다. 다만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이럴 수도 있는 나의 모습과 저럴 수도 있는 나의 모습을 찾을 뿐이다. 그러한 모습들의 일정한 방향과 경향성을 가지고 우리는 각자 내가 누구인지 추측을 해본다. 이를 볼 때 과연 우리가 살아가는 ‘한국’은 어떤 나라인지 물음은 던질 수 있겠으나 ‘나’에 대한 대답을 하는 것과 같이 확답을 내리기 어렵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 방법을 통해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대답을 시도해 볼 수 있으며 그 속에서 일관된 경향성과 방향성을 찾아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 답에 근접해 갈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실증적으로 드러나는 문화를 파악하는 것은 대단한 실마리가 된다. 즉, ‘한국’의 이럴 수도 있는, 저럴 수도 있는 모습들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화철학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할 정의를 내리거나 의미를 파악하기는 어렵다. 그 이유는 시시각각 다르게 변하는 문화적 사실을 다루고 있으며, 해석의 가능성과 다양성을 열어놓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화철학은 구체적인 작품이나 문화적 현상, 세계 등을 ‘나’라는 주체가 해석을 통해 접근하고 그 과정에서 다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랄프 콘너스만, 『문화철학이란 무엇인가』 (북코리아, 2006) 저서의 주요내용 요약 정리.
아마 이 과정에서 산출되는 ‘나’라는 주체가 확립되는 것이 바로 정체성의 한 면이 아닐까하는 예상을 해본다. 다시 말해 ‘나’에 대해서 혹은 ‘한국’에 대해서 이럴 수 도 있는, 저럴 수도 있는 모습들은 모두 ‘나’이기 때문에, ‘한국’이기 때문에 드러낼 수 있는 모습이고 이 모습들의 일맥상통하는 경향성과 방향성은 곧 정체성으로 자리매김한다. 따라서 ‘나’라는 주체의 정체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구체적 현상으로 드러나는 작품(그 외에 타인, 문화현상 등이 있다.)이 필요하며, 그에 대한 반응, 해석 등의 작업을 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대중의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영화라는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다.
그런데 의문이 드는 것은 세계에서 알아준다고 하는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작품과 국내에서 흥행을 이룩하는 영화는 서로 닮은 듯 다르다는 것이다. 이는 곧 한국인들이 인식하는 한국 문화 정체성과 세계가 기대하는 한국 문화 정체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다른 점이 무엇인지를 통해 우리 한국 문화 정체성의 확립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한국인으로써 한국 문화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그에 대한 정리, 정립, 확립 등을 내려 보고자 하는 시도와 노력은 필요하다. 그 이유를 이 보고서를 통해 논의해보려 한다.
Ⅱ. 대상 선정 및 방법 설정
1. 대상 선정
정체성은 사회의 변화에 따라 변동하기 때문에 현대사회의 한국 문화 정체성을 파악하려면 오래 전의 한국 영화를 논하면 안 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의 영화를 주 대상으로 할 것이다. 그 기간은 2000년부터 2007년까지이다. 2010년까지 포함하고 싶었으나 아직 조사된 결과가 미흡하고 결산이 되지 않은 조사결과이므로 자료의 신뢰성이 부족하여 포함하지 않았다. 따라서 국제 영화제 수상작 2편(‘싸이보그지만 괜찮아’와 ‘빈집’)과 국내 흥행작 2편(‘괴물’과 ‘왕의 남자’)을 선정하였다. 국내 흥행작은 최다 관객 수를 동원한 영화 2편을, 국제 영화제 수상작은 가장 최근의 수상작 2편이다.
국내 최다 흥행작 순위 영화진흥위원회, 2008, “국내 최다 흥행작 순위”. http://www.kofic.or.kr/ (검색일 : 2010, 10, 5)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