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레알 방송 대본 구성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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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다큐 레알 방송 대본 구성 취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레알
장르 : 다큐드라마, 문화예술 다큐멘터리
구성방식 : 레알이라는 주제를 두고 그것 자체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우회적으로 간접적인 소재를 통
해 중심 주제를 암시하고 있다.
연결법 : 하나의 다큐를 통해 주제와 간접적인 관계가 있는 내용의 5가지 에피소드 식의 액자식 구성을 섞어서 이 쪽 저쪽으로 이동하며 스토리를 풀어가고 있다.
내용 : (tokyo) 새콤 달콤 러브 스토리. 누가 봐도 매력적인 코지. 그런데 그의 여자친구는 오로지 베켐에게만 관심을 갖고 있고 그는 언제나 찬밥 신세이다. 하루는 감기에 걸려 만날 수 없다던 그녀의 말을 믿었는데 베컴을 보러 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섭섭하기만 하던 코지는 급기야 여자친구에게 자신과 베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그러는데
(new york) 불굴의 영웅기. “공을 차는 발이 아니라 지탱하는 발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 대학 여자 축구부에서 촉망바는 신인 매건은 경기 중 치명적인 부상을 입는다. 결국 오른쪽 다리로는 축구를 할 수 없게 된 그녀는 더 이상 축구를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한다. 하지만 그녀의 코치는 그녀가 왼발로 다시 축구를 시작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호나우도 처럼 극복할 수 있다고
(senegal) 달콤한 꿈. “ 진실로 간절히 원하면 꿈은 현실이 된다. 그것이 언제가 됐든!” 8살 ‘아키아’는 마드리드를 가슴에 품고 축구의 꿈을 키워가는 소년이다. 하지만 지나친 축구사랑 탓에 성적은 늘 하위권이고 결국 아버지는 아들에게 공부는 그만두고 삼촌을 따라 가서 장사나 배우라고 한다. 그는 삼촌을 따라 가면서도 항상 축구공을 곁에 두고 다니며 축구사랑에는 변함이 없다. 삼촌과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분위기가 어두운 커다란 문으로 대려 간다. 순간 불안해 지지만 문을 열었을 때 보인 광경은 축구를 하는 아이들이었다. 그곳은 마드리드가 후원하는 ‘지갱 쇼어’ 라는 축구 학교 였던 것이다.
(caracas) 가족의 비밀. “ 나도 몰랐던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비밀.. 이제야 모든 것이 밝혀진다. ” 맥시는 왕따를 당하는 앞집 할아버지를 코치처럼 따르며 축구를 배운다. 그러던 중 하루는 이들의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맥시의 아버지가 다시는 맥시에게 전급하지 말라며 경고를 하고 맥시를 데려간다. 이처럼 아버지가 유난히 화를 냈던 것은 사실 그가 맥시의 친할아버지로 오래 전 축구 영웅 ‘디 스테파뇨’를 납치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이었다는데‘
(madrid) 눈물의 편지. “호기심이 어느 새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다시 태어난다!!” 마드리드 경기를 보러 간 사이 병상의 할아버지가 죽은 마틴의 할머니는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간다. 특히 ‘마드리드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문을 걸어 잠그고 방밖으로 절대 나오지 조차 않는다. 할머니의 사연을 마틴의 담임선생님은 어느 날 마드리드 표를 얻게 되고 그것을 할머니의 방문 앞에 두고 초인종을 누르고 사라진다.
축구와 동 떨어진 체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느 곳에 어떤 축구팀이 있고 그 팀에는 어느 선수가 유명한지 관심조차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축구에 울고 웃고 열광하고 소리지르는 사람들을 보고 있자면 이해할 수 없고 어느 때는 눈살이 지푸려지기도 합니다.
논리 : 축구 안에도 인생의 희노애락이 다 담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