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피하는 방법
>
━━━━━━━━━━━━━━━━━━━━━━━━━━━━━━━━━━━━━━━━
Ⅰ. 사례 분석
1. 사례 소개
2. 사례가 의뢰(발견)된 경위와 선택한 이유
3. 내담자 및 가족의 개인정보
4. 가족의 배경 및 주 호소 문제
5. 가족사정
6. 가계도
II.‘구조적 가족치료’이론에 의한 문제 사정
1. 구조적 가족치료(Structural Family Therapy) 모델
2. 구조적 가족치료 이론의 선정 이유
3. 구조적 가족치료에서의 치료목표 설정
Ⅲ. 상담목표 및 개입전략
1. 상담 목표
2. 개입전략 및 기술
3. 개입 과정
Ⅳ. 토론주제
Ⅴ. 느낀점
Ⅵ. 참고문헌 및 사이트
Ⅰ. 사례 분석
1. 사례 소개
무뚝뚝한 성격에 두 아들에 대해 권위주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아버지 황훈(51세)은 연이은 사업실패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고 술을 마시면 습관적으로 가족 모두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며 두 아들에게 벌을 주거나 아내인 김순녀(47세)와 잦은 부부싸움을 일으켰다. 어김없이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온 아버지 황훈(51세)은 두 아들이 보는 앞에서 격렬한 부부싸움을 하며 아내에게 손찌검까지 하게 된다.
마음이 여리고 자상한 성격을 가진 아내 김순녀(47세)는 평소 남편이 자식들에게 무뚝뚝하고 표현이 없는 것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고 있었고, 두 아들들을 불쌍히 여기며 자신의 속상한 마음과 불안감을 호소하며 자식들과 친구처럼 편하고 매우 각별한 사이로 유지하고 있었다.
큰 아들 기윤(30세)은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의 잦은 부부싸움과 어머니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아버지를 보며 자라 자존감이 낮고 우울증세가 높았다. 하지만 신앙심으로 우울증세 등 많은 부분을 극복했고, 지금은 더 포용적인 태도로 부모님을 대하고 있다.
반면에 막내아들 IP- 기훈(27세)은 어릴 적부터 부모님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왔고, 현재 대학에서 사회복지 관련 학문을 배우며 자신의 가족사에 대한 큰 관심과 생각을 하고 있다. 특히 아버지에 대한 분노가 표면적으로 드러나면서 아버지와의 마찰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그런 일이 반복되면서 가슴과 어깨에 통증이 오고 두통이 오는 등의 신체화 증상이 나타나고, 분노조절의 어려움을 호소하였다. 그러나 가족 내 관계회복을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
2. 사례가 의뢰(발견)된 경위와 선택한 이유
본 사례는 대학교에 재학 중인 막내아들과 아버지의 장기적인 갈등심화로 막내아들이 신체화 증상 및 분노불안 등의 감정컨트롤의 이상을 보여 IP가 스스로 결정하여 가족 상담에 참여하게 되었다. IP는 적극적인 관계회복을 원하고 있었고, 관계회복이 되면 자신의 개인적 문제는 해결될 수 있으리라 믿고 있었다.
또한 가족 구성원 대부분이 가족의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의 행동으로 원활한 개입이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되어 사례를 선정하였다.
3. 내담자 및 가족의 개인정보
1) 아버지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