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중독증에 대한 이상심리학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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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성형중독증에 대한 이상심리학적 관점
★들어가는 말★
☞최근 얼짱, 몸짱이라는 신조어가 생길만큼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는 외모 지상주의 사회 풍토에 따라서 이제 성형수술은 더 이상 연예인들이 TV화면에 잘 받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혹은, 사고로 손상이 되었거나 선천적으로 신체에 균형이 잡히지 않아 일상생활에 어려움 을 겪을 경우 본래 모양과 비슷하게 복원시켜준다는 그 본래의 의미로써만 행해지고 있지 않다.
서울의대 연구팀에 의하면 여대생 1500명 중 절반이 성형수술을 했으며, 앞으로 하고 싶 다는 여대생은 82%, 또한 한번 성형수술을 받은 경우 95% 이상이 또 다른 성형수술을 원 한다는 답변이 있었다고 한다.
사실 요즘 성형수술이 너무 일반화되었기 때문에(쌍꺼풀 수술은 수술도 아니라는 인식을 하고 사는 요즘) 취직이나 대인관계를 위해서, 자신감 회복을 위해서 성형수술을 하는 사 람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예전처럼 그리 부정적이지만은 않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성형 수술이 중독에까지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쌍꺼풀을 하고 싶어서 알아보니 쌍꺼풀을 하려면 자연스러워 보이기 위해 눈 앞트임을 먼저 해야 한다 하고, 눈 앞트임과 쌍꺼풀을 하고 나니 우리의 신체는 눈과 코가 조화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코도 할 수 없이 해야겠더라, 또 쌍꺼풀을 하고 코가 높아지고 나 니 평범했던 이마가 쑥 들어간 것 같아서 이마에 뽕을 넣어야겠고, 우리의 얼굴 중에 눈, 코, 이마까지 하고 나니 입술만 소외시키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에 입술도 해야만 했 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을 하고 난 후에도 돈이 남을 경우 박피는 옵션이다.”
우스갯소리이기는 하지만 더 이상 이러한 성형중독 현상을 웃으며 넘길 수만은 없는 심 각한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다.
얼마 전 성형 중독으로 “(실리콘을) 넣어라, 넣어라” 라는 환청을 동반한
정신분열증에 시달리는 한 괴물(?)아주머니가 방송에 나와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는데 이러 한 성형중독증...... 단순히 외모 지상주의라는 사회적 풍토 때문인 것인가?
이제부터 성형중독증에 대한 이상심리학적 고찰을 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