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현실의 문제
1) 인터넷,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
*인터넷 = “네트워크의 네트워크”
*인터넷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공간 =“가상공간, 사이버 스페이스”
①사회적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②자신의 활동영역을 확장시키게 해준다.(육체적 한계를 뛰어넘어 정신적 영역까지)
③인간은 물리적인 현실공간뿐만 아니라 가상의 공간인 인터넷으로 확장된다.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
-사이버 스페이스를 살아가는 사람
-21세기는 디지털 장비를 갖고 지구를 떠도는 디지털 노마드의 시대
-사이버 스페이스는 인간을 더욱 자유롭게 해준다.
-유목민의 성격을 디지털 인류도 가지고 있다.
-아날로그 시대의 유목민이 사회의 주변부이거나 문제아였다면 디지털시대에서는 오히려 중심부가 된다는 점에서 차이점을 드러내고 있다.
*21세기의 디지털 노마드
-일과 주거공간의 구분이 없으며, 자유롭게 언제 어디서든지 자신의 삶을 즐기면서 일을 하는 것이 가능
-진정한 의미는 단지 정보통신 기기를 사용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국가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서서 창의 적이고 혁명적인 사고를 하는데 있다.
2)인터넷의 특징
*자유로운 접근과 공유
-“자유로운 접근”과 “공유”를 기본개념으로 함.
-역동성을 지니고 있음.
-커뮤니케이션에서의 “피드백”과 “역할교환”이 가능함.
-쌍방향성을 특징으로 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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