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보고서-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

 1  독서보고서-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1
 2  독서보고서-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2
 3  독서보고서-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3
 4  독서보고서-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4
 5  독서보고서-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5
 6  독서보고서-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6
 7  독서보고서-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7
 8  독서보고서-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8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독서보고서-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독서 보고서
교회는 목사만큼 행복하다
본서는 제목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목회자가 왜 행복해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유를 제시하며 동시에 목회자의 행복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한 분명한 이해를 돕고 있다. 본서를 통해 저자는 목회자와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들이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조력하여 행복한 교회, 즉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위에 실현된 교회가 이루어지길 소망하고 있다.
1 부 행복한 목사는 소명에 충성한다
Chapter 1 나는 행복한 목사입니다
행복한 목사라면 어느 한 명 빠짐없이 겪는 과정이 있다. 그것은 바로 깨달음과 회개이다. ‘나는 문제가 많고 죄가 많구나. 내 허물이 너무 많구나. 내가 너무 부족하구나’라는 깨달음과 뒤이은 회개는 하나님께서 은혜를 사모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일반적으로 목회자들은 성도들을 깨우치는 데에만 관심을 갖지 자기 자신은 어떠한지 깨닫지 못하기 십상이다. 이는 은혜를 끼치는 데만 정신이 팔려 불행하게도 정작 자신이 은혜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는 것이다. 사실상 우선적으로 목회자가 변화해야 한다. 목회자가 변하지 않으면 교회는 절대로 부흥되지 않는다. 목회자들이 은혜 받고 변화되면 성령께서 사용하는 사람, 즉 능력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교회의 부흥은 어떤 비법이나 프로그램으로 되는 게 결코 아니다. 어떤 교회가 부흥했다고 그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한들 되는 게 아니다. 결국 목회자가 먼저 변화되어야 교회가 변화되고 부흥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아주 단순하지만 놀라운 목회의 원리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는 과연 변화된 목회자란 어떤 목회자를 말하는가를 알 필요가 있다. 다음은 변화된 목회자라면 갖추어야 할 아홉 가지 덕목들을 소개해 보겠다.
① 정직
: 성도들은 목회자에 대해 처음에는 인간적인 평가를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느끼는 성품에 대한 평가가 더 중요하다. 부부지간에 서로를 잘 알 수밖에 없듯이, 성도들은 가까운 만큼 자기 목회자를 잘 알게 된다. 만약 성도들이 “우리 목사님은 어떻게 목사가 됐는지 모르겠어. 도대체 은혜를 안 받은 것 같아”라고 말할 정도가 되면 그 목회자는 더 이상 목회를 할 수 없다.
② 충성
: 어떤 목회자든지 이런저런 평가를 받게 마련이다. 주위 목회자들에게도 평판을 듣게 되는데 좋든 나쁘든 그런 소문은 결국 그 교회의 성도들이 내린 평가라는 것이다. 우리가 정말 충성스러운 목사였다는 평가를 듣고자 한다면 어떤 상황에도 삶 자체가 변함없이 충성스러워야 한다. 목회자의 충성스런 모습이 결국 순종과 충성을 다하는 성도를 기르기 때문이다. 그 충성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성품을 지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