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이론가 마샬 맥루한 Herbert Marshall Mclu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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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디어 이론가 마샬 맥루한[Herbert Marshall Mcluhan, 1911.7~1980.12.31]
마샬 맥루한만큼 평이 엇갈리는 사람도 흔치 않을 것이다. 금세기 최고의 미디어 이론가라는 찬사에서부터 바보상자(TV)의 도사라는 평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비평가 톰 울프의 말처럼 "만약에 그가 옳다면 어쩔 것인가?" 프로이드나 아인슈타인에 버금가는 우리 시대 최고의 사상가로 대접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란한 은유에도 불구하고 맥루한의 이론을 요약하면 이렇다.
먼저, 그는 모든 매체가 인간 능력의 확장이라고 본다. 책은 눈의 확장이고, 바퀴는 다리의 확장이며, 옷은 피부의 확장이고, 전자회로는 중추신경 계통의 확장이다. 감각기관의 확장으로서 모든 매체는 그 메시지와 상관없이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 말하자면 매체가 곧 메시지이다.
같은 메시지라고 하더라도 얼굴을 맞대고 직접 말하는 것과 신문에 나오는 것, 그리고 TV로 방송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결국 매체가 다르면 메시지도 달라지고 수용자가 세계를 인식하는 방식도 달라진다. 여기서 맥루한은 모든 매체를 그것이 전달하는 정보의 정세도와 수용자의 참여도에 따라 쿨(cool) 미디어와 핫(hot) 미디어로 구분한다.
맥루한에 의하면 신문과 영화, 라디오는 핫 미디어이지만 텔레비전, 전화, 만화등은 쿨 미디어이다.
쿨 미디어는 핫 미디어보다 정보의 정세도가 낮아서 수용자의 높은 참여, 즉 더 많은 상상력이 요구되는 매체이다.
맥루한은 그 시대의 지배적인 매체가 무엇이냐에 따라 문명의 성격도 달라진다고 보았다.
맥루한에 의하면 원시부족시대에 인간은 청각, 시각, 촉각 등 오감이 조화를 이뤄 감각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었다.
기술혁신으로 감각이 확장되면서 감각의 균형은 무너지고, 그것은 다시 기술을 낳은 그 사회를 재구성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