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의 사생화침해 수위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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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연예인들의 사생활 침해, 수위에 관한 고찰
유명 연예인들의 자살로 인한 사회적 충격이 예상을 넘어서고 있다. 대중과 언론의 지나친 사생활 침해로 인해 받은 고통으로 그들은 극단적인 행동을 취하게 되었고, 그 행동을 따라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이것은 베르테르 효과라고 볼 수도 있지만 루핑 효과의 한 부분으로 볼 수도 있다. 언론에서 이렇게 그 사건에 대해 자세히 보도하지 않았더라면 그를 모방하는 사건은 그렇게 많이 생겨나지 않았을까? 또한, 그가 스타가 아니라, 평범한 시민이었더라면 이야기는 또 달라지지 않았을까?
유명 연예인, 또는 자신이 모델로 삼고 있던 사람 등이 자살하는 경우, 그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하여 자살을 시도 하는 현상을 베르테르 효과라고 한다.
동조자살 또는 모방 자살 이라고도 하는데, 독일의 문호 괴테가 1774년 출간한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유래하였다 이 작품이 유명해지면서 시대와 단절로 고민하는 주인공의 모습에 공감한 젊은이들이 자살하는 사태가 나타났는데 이러한 현상을 1974년 미국의 사회학자 필립스가 이름 붙였다.
최근에 유명연예인 최진실 씨가 자살을 해 큰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 물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타가 자살을 해서 큰 화제 거리였지만 압박붕대로 자살을 했느니, 이런 자세한 기사는 청소년 시기의 아이들에게 화제 거리를 주었고, 그로 인해 그것을 보고 모방하는 사건들이 많이 일어난 것이 사실이다. 또한 故 최진실씨 대신 일반인이 자살을 했더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에도 한 두번씩 사람들의 자살, 교통사고, 살인 소식을 접하게 된다. 물론 끔찍한 살인이나 교통사고 그런 기사들은 사람들에서 이슈가 될 수도 있겠지만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한테는 사소한 사고나 일에도 베르테르 효과처럼 아이들이 따라 할 수 있고 그것은 위험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한 스타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은 엄청난 파급으로 돌아올 수도 있다.
또한 베르테르 효과가 소설을 모델로 하여 나타난 효과라면 루핑 효과는 평소에 인지하지 못하던 것들이 언론 미디어의 보도를 통해 더욱 확대되는 현상을 일컫는다. 루핑 효과 뒤에는 언론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러한 매스컴 보도로 환자가 더 증가하는 현상을 이언 해킹은 루핑 효과라고 이름 붙였다.
故 최진실 씨가 자살을 하기 전에 사채 때문에 자살을 한 故 안재환 씨가 자살한 일을 두고 둘 간에 사채설에 시달린 적이 있었다, 최진실 씨는 이일에 괴로워했고 자살이라는 극단적 행동을 취하게 되었다. 이렇게 한사람의 인생을 언론이 좌지우지 한다는 것은 참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