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른 징후
< 차 례 >
Ⅰ. 서론
Ⅱ. 본론
1. 근골격계
2. 피부계
Ⅲ. 결론
Ⅰ. 서 론
우리는 miz산부인과 외래에 근무하는 2년차 간호사로 지난번에 대학생인 심현경(가명)님이 임신을 해서 찾아왔고, 우리는 심현경님과 남자친구를 대상으로 낙태로 인한 신체적 위험과 태아 생명 존중에 대한 상담을 하였다. 그 결과 심현경님은 임신을 유지하기로 결정하였다. 2013년 7월 18일, 임신 7개월째인 심현경님이 찾아왔다. 심현경님은 체중이 늘고, 태동을 느끼고, 아랫배가 단단하게 뭉치고, 발이 붓는 등 임신으로 인한 신체적 변화를 호소하였다. 따라서 우리는 임신으로 인한 신체적 변화에 대해 교육하고 간호해주기 위해 근골격계와 피부 변화에 따른 징후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봐야할 필요성을 느껴 조사하게 되었다.
Ⅱ. 본 론
1. 근골격계
- 호르몬의 영향, 태아의 성장, 모체의 체중 증가→ 근골격계가 점진적으로 변화
① 임신 10~12주 후, 천장골관절과 치골결합을 지탱하는 인대가 부드러워지고 똑바로 펴지며 관절 간의 간격이 넓어지고 보다 가동적인 상태가 됨
② 관절의 이완은 임신 Ⅲ기 동안에 최고조에 이름
→골반강의 크기를 확대하고 출산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
③ 천장골관절의 이완과 함께 복부팽창에 따른 척추전만증의 증가 및 척추상부
의 확장과 같은 임신 중 자세 변화→ 요통 유발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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