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합격예문 제일모직 자기소개서

 1  이력서 합격예문 제일모직 자기소개서-1
 2  이력서 합격예문 제일모직 자기소개서-2
 3  이력서 합격예문 제일모직 자기소개서-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이력서 합격예문 제일모직 자기소개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제일모직 자기소개서
자기소개 - 중요사항중심으로(2000)
: 저의 별명은 Fashion leader였습니다. 대학교 2학년 시절 저는 fashion 감각을 바탕으로 대학민국 최고의 Fashion leader가 되기 위해 인터넷 옷가게를 준비했습니다. 혼자서 단순히 열정만으로 시작하는 일이라 넉넉한 부분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새벽 동대문 시장을 돌아 다니며 샘플들을 사고 오후에는 학교를 나갔습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새로운 일을 시도한다는 생각에 항상 웃으면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준비는 곧 한계에 봉착했습니다. 학교를 2년 늦게 들어간 저는 휴학을 하며 준비를 할 수 없었습니다. 부모님과 언성을 높여가며 다툼도 하고 친구들에게 금전적 도움도 받아가며 일은 진행했지만 결국 3개월간의 준비를 끝으로 저의 Fashion leader의 꿈은 끝을 맺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일을 계기로 저의 열정을 친구들에게 보여줄 수 있었으며 이제는 친구들에게 Fashion leader가 아닌 Passion leader로 거듭났습니다. 이러한 저의 열정으로 이제 제일모직의 Passion Leader가 되고 싶습니다.
< Key를 찾아라!! > : 어떤 문제든 반드시 해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국민은행 공모전을 준비하며 논리를 풀어감에 있어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가진 자료들을 바탕으로 국민은행 브랜드의 문제점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리고 팀원들이 생각하는 문제점의 방향도 모두다 달랐습니다. 그 때 저는 모든 팀원들이 공감하고 우리의 논리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었습니다. 바로 국민은행의 문제점을 3C의 방식으로 보여주어 국민은행 관계자들의 공감을 얻어내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아이디어를 통해 저희는 최종파이널 피티에 진출하게 되었고 심사 위원 중 한분이셨던 교수님께서 논리는 정말 좋다는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비록 프리젠테이션에서의 실수로 인해 상을 타지는 못하였지만 저에게는 마케터가 되겠다는 저의 꿈에 또 하나의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경험이었습니다.
: Northeastern University Pre-MBA 경험을 통해 시장을 분석하고 아이디어로 돌파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Pre-MBA 코스에서는 매일 매일 Business case를 분석하고 수업 시간에 MBA 학생들과 토론하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하루에 한 가지의 case를 읽고 분석하는 것은 영어 조차 힘든 저에게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첫 한달은 매일 새벽 4~5시까지 case를 읽고 또 읽었습니다. 그리고 경영학부 수업에서 들었던 분석틀들을 써서 case를 꼼꼼히 분석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저만의 Report를 만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달부터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case의 문제를 해결해보았습니다. 아이디어는 오히려 역 발상에서 온다는 생각으로 모두가 답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디어를 거부하고 저만의 답을 찾고 그것을 뒷받침할 자료들을 찾았갔습니다. 그 결과 클래스 사람들과 활발한 토의를 할 수 있었고 친구들로부터 difficulty하지만 creative한 친구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코스를 1위라는 성적으로 수료를 하였으며 Director인 Jay Ryan 교수님께서는 창의력과 분석력 부분에서 저에게 A+라는 성적을 주셨습니다. 상황을 철저히 분석하고 남들과 다른 시선으로 생각하는 저의 장점은 제일모직의 새로운 IDEA BANK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요경력/활동사항 (1500)
: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경영학회 S-ONE에서 활동한 2년은 제 스스로를 발전 시킬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학회는 공모전, 산학 협동 프로젝트와 사례학습을 통해 경영 실무를 공부하는 모임입니다. 저도 같은 관심사를 가진 멤버들과 함께 공모전을 준비하고, 프로젝트에 참여 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아니지만, 실패를 통해 배운 것도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팀원들과 함께하며 배운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리더쉽, 협동심은 제가 제일모직에 멤버로 적응할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1학년 시절 일본 교토대학AIESEC과 HANI Project를 진행하였습니다. 저희는 타 대학 AIESEC과 보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국제행사에서 만난 교토대학 AIESEC과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HANI Project를 만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우선 온라인 상으로 회의가 진행되었고 일본 친구들이 여름 방학을 통해 일주일간 방문을 하며 계획을 진행시켜 나갔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 서로 다른 언어를 쓰기에 토론을 하며 감정의 골이 깊어지기도 하였지만 그러한 것은 술과 쇼핑등으로 풀어가며 HANI Project를 완성시켜나갔습니다. 그 결과 1년 후 HANI Project를 통해 첫 Trainee를 일본으로 보낼 수 있었으며 이 도전의 성공은 저에게 도전의 쾌감을 가르쳐 주는 큰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