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수술실 간호사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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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력서 수술실 간호사 자기소개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수술실 간호사 자기소개서
- 작성방법 : 성장배경/ 가치관 및 좌우명/ 본인의 장단점/ 사회활동, 봉사활동/ 희망업무 및 포부 등을 포함하여 작성한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물어본다면, 망설임 없이 할머니라고 대답 할 것입니다. 아버지를 어린 나이에 하늘나라로 보내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지내왔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어떠한 이익이 생기거나, 작은 일에도 타인을 위해 양보하고 배려하셨습니다. 또한, 일을 함에 있어서 계획을 세우고 철저하게 준비하면서 본보기가 되어 저를 올바르게 키워주셨습니다. 비록 보통의 가정과는 다른 환경에서 자라났지만, 할머니, 할아버지와 지내면서 보통의 가정에서 얻을 수 없는 삶의 지혜를 얻고 보다 넓은 생각과 배려를 배우며 밝고 부지런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영어시간에 선생님께서 학교 선배의 성공사례를 들어주시며 그 선배의 특징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선배는 항상 밝고, 햇살처럼, 꾸준히 모든 일에 임했다고 하셨습니다. 그 후로 책의 맨 앞장에 밝고 햇살처럼 꾸준히 라고 쓰며 꼭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선생님의 말을 들은 후 그 말은 저의 좌우명이 되고 만약 시험을 보고 노력은 했지만 원하지 않던 결과가 나와도 반구제기하며 마음을 다잡고 다시 꾸준히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발표나 무대와 같은 활동을 함께 준비하여 결과를 기다릴 때에도 결과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결과는 나중에 다른 것으로 돌아오겠지 라고 생각하며, 과정을 중시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른들 또는 친구들에게 ‘ @@는 항상 웃고있네 ’라는 말을 참 많이 듣고 지내왔습니다. 어릴 적에 사진을 보거나 주변 어른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잘 웃으며 긍정적인 아이였고 지금까지도 그렇게 살아오며 고등학교 때는 별명으로 ‘긍정녀’라는 별명도 갖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으로 사고하다보니 여러 힘든 상황도 잘 견딜 수 있었습니다. 또한, 책임감도 강합니다. 조별과제를 수행하는데서 내가 맡은 부분을 설명하는 상황인데, 조원들은 준비성에 놀라서 대단하다는 말을 연발하였습니다. 조별과제에서나 개인적인 일에서나 저에게 주어진 일은 꼼꼼히 수행하려고 노력합니다. 빨리빨리 돌아가는 한국사회에 힘입어 저 또한 성격이 정말 급합니다. 가끔은 약속시간에 30분 또는 20분씩 빨리 나갈 때도 있고, 어떠한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해결하고 싶어 합니다. 약속시간에 빨리 나가는 것은 좋은 쪽으로의 서두름이지만 이러한 급한 것이 공부를 할 때에도 적용이 되어 대충보고 넘어가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험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받고 깨닫게 되어 집중해서 꼼꼼히 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부 방법을 바꿔서 시험을 친 결과 그 전보다 우수한 결과를 받아서 그 동안의 잘못을 뉘우치고, 단점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날, 친구와 오들오들 떨며 거리를 지나가는데 얇은 옷을 입고 맨 손으로 유모차를 끌며 박스를 주우러 다니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도와드릴 수 있을까 궁리한 끝에 마침 학교에서 연말에 책을 버리는 때와 맞아서 다음 날 책을 버리지 않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집을 찾아가 친구들과 책을 모아서 드렸습니다. 또, 거리에서 야채를 팔고 계시는 할머니가 보이면 쉽게 지나치지 못하고 현금이 있으면 꼭 하나씩 샀습니다. 대학교에 와서는 호스피스라는 동아리에 가입했습니다. 호스피스 관련 다큐멘터리를 인상 깊게 보고 먼저 돌아가신 아버지도 호스피스 간호를 받으셨단 이야기를 듣고 바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가입해서 ‘한라병원’으로 봉사를 가는데, 직접적으로 도와드릴 순 없고 봉사자님들과 같이 대상자에게 가서 손잡아주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봉사자님의 긍정적인 생각과 대상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서 많은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끼고, 대상자들의 편안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간호를 하면서 이러한 능력을 갖고 있다면 나의 대상자들은 심리적으로 불안감이나 부담감을 덜 게 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간호사가 되어서 병원에 취업하게 되면, 거기에서도 선택을 할 수 있어서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많은 과가 있지만 그 중에 응급실 간호사를 하고 싶습니다. 응급실에 관심이 생긴 것은 실습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실습을 가기 전에, 응급실에 실습을 갔던 친구들에게 물어봤는데 하나같이 부정적인 반응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응급실의 병동과는 다른 특성과 신속한 처치가 이루어진다는 것이 성격이 급한 나에게 적성에 맞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응급으로 빠르게 처치를 한 후에 대상자가 호전되는 모습을 보며 느낄 수 있는 만족감과 뿌듯함도 느껴서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1,000시간의 실습 중에 응급실에서 실습했던 180시간이 가장 흥미로웠고 끝날 때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병동에서처럼 대상자와 라포를 쌓고 직접적으로 간호를 할 수 없는 것은 아쉽지만, 다른 장점이 무수히 많아서 응급실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