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 전기관련분야와 로봇
저는 8살 때까지 @@@@에서 살았습니다. 호원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 다니다가 집이 이사를 가는 바람에 친구들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으로 이사를 와서 처음에는 친구들을 사귀기가 어려웠습니다. 제가 내성적이어서 말을 걸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아파트 사는 친구들이 먼저 말을 걸어주고 친하게 대해줘서 금방 아이들과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해서 어렸을 때 꿈이 축구선수였습니다. 구월동에서 초등학교 4학년까지 다니다가 큰집으로 이사를 가게되어 또다시 친구들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전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주안으로 이사를 왔는데 학교가 바로 옆이어서 좋았습니다. 전학 온 학교에서 처음에 아이들과 친해지지 못하고 있는데 체육시간에 축구를 하다가 아이들과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반 대항 축구시합을 하고 그렇게 초등학교 생활을 끝내고 중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저희 때까지 초등학교에서 제가 입학한 학교를 보내고 후배부터는 보내지 않았습니다. 중학교 때는 축구를 많이 해서 맨 날 엄마한테 혼나곤 했습니다. 엄마는 축구를 너무해서 키가 안 자랐다고 하시곤 합니다. 운동하면 잘 자라는데 저는 안 자라서 걱정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 중학교 3학년 때 공부에 소홀히 해서 성적이 많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용케도 인천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입학하면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각오를 하고 들어왔지만 막상 입학하니 각오한 만큼 하지를 않아서 성적이 엄청 떨어졌습니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눈물이 날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마음을 굳게 먹고 열심히 해서 성적이 올랐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성적이 중간정도였는데 고3올라가니깐 모두들 열심히 하더군요.... 저도 열심히 해서 성적을 조금 올렸습니다. 모의고사가 수능 보기 전까지 많이 올라서 수능 때 기대를 했지만 수리영역1에서 너무 망해서 거의 포기수준이었습니다. 처음에 수능을 망해서 재수를 생각했지만 재수를 해서 잘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해서 대학을 가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들어오니 좋은 친구들을 사귀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대학교 들어와서 편입을 생각하고 있는데 학교성적이 잘나와야 할텐데 너무 걱정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엄격 하시 면서도 자상하셨습니다. 그래서 자식들을 엄하게 가르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연세가 많으셔서 요즘에는 거의 화를 내시지 않으십니다. 어렸을 때는 그런 것이 싫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그때가 정말로 그립습니다. 저는 성격이 내성적이고 조금 소심한 편입니다. 그런데 나름 데로 괜찮은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까지는 꿈이 축구선수였는데 고등학교 들어와서 꿈이 전자 쪽으로 연구원이 되고싶습니다. 한 때 발명가도 되고 싶어서 발명도 해보고 했지만 학교에 내보았지만 줄곧 떨어지곤 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들어와서 전자 쪽으로 박사가 되고싶어서 전자과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물리선생님이 공학 쪽으로 갈려면 물리를 열심히 하라고 하셔서 열심히 했습니다. 제 적성에도 물리가 맞는 거 같습니다. 처음에 전자과가 로봇도 만들고 하는 줄 알았는데 로봇은 아니고 반도체를 만들 더군여.... 로봇을 만들고 싶었는데... 그런데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로봇도 만들고 싶었지만 지금 배우고 있는 반도체도 재미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잘 하는 게 없지만 열심히 하면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반도체 쪽으로 최고가 되고싶습니다. 지금 배우고 있는 과목들이 모두 재미있지만 그 중에서도 회로이론과 반도체 쪽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지금 실험시간이 8시간밖에 없어서 아쉽습니다. 제가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와서 그런지 실험이 엄청 재미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군대를 2학년 졸업하고 나서 편입을 하고 가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에 편입을 목표로 했지만 자신이 없었는데 교수님들이 편입에 대해 얘기해주시는 것을 듣고 편입에 자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편입을 우선 제 1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계획은 전자 쪽이 매우 광범위하니깐 다 잘 할 수 없다고 하셔서 그 중에서도 제 적성에 잘 맞는 반도체나 회로 쪽으로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고등학생 때는 목표를 확실히 잡지를 못하고 망설였지만 이제는 꿈을 확실히 잡았으니깐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로봇도 만들고 싶습니다. 로봇축구, 여러 가지 로봇을 텔레비젼에서 보고 흥미를 갖게되었습니다. 정말로 신기하고 꼭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축구를 좋아해서 그런지 로봇이 축구 하는 것이 가장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방학이나 사회 생활하면서 꼭 로봇을 만들어서 로봇을 가지고 여러 가지를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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