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자소서 대학병원자소서 대학병원이력서 대학병원합격자예문 대학병원입사지원서 대학병원자기소개서 의사이력서 병원이력서 병원자기소개서 대학병원합격예문

 1  신경외과자소서 대학병원자소서 대학병원이력서 대학병원합격자예문 대학병원입사지원서 대학병원자기소개서 의사이력서 병원이력서 병원자기소개서 대학병원합격예문-1
 2  신경외과자소서 대학병원자소서 대학병원이력서 대학병원합격자예문 대학병원입사지원서 대학병원자기소개서 의사이력서 병원이력서 병원자기소개서 대학병원합격예문-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신경외과자소서 대학병원자소서 대학병원이력서 대학병원합격자예문 대학병원입사지원서 대학병원자기소개서 의사이력서 병원이력서 병원자기소개서 대학병원합격예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자기소개서
1. 성장과정
저는 어느 집보다도 웃음이 많은 집안에서 건강한 웃음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부모님과 4살 터울 여동생과 함께 자랐습니다. 유머감각이 풍부하시며 언제 어디서나 아이디어 뱅크이신 어머니를 닮아 저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언제나 기분 좋은 웃음을 유발하는 웃음제조기로 통하였고, 남자이심에도 불구하고 음식을 잘 하시는 아버지 덕분에 이렇게 튼튼한 신체를 단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동생과의 많은 차이점이 융통성 있는 사람으로 클 수 있는 밑받침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웃음으로 처음과 마무리를 지을 수 있었던 집안 분위기 때문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먼저 웃을 수 있는 법을 배웠고,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켜 생각하는 습관도 길러지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커왔던 배경을 바탕으로 하루하루 언제나 웃음과 함께 즐거운 생각과 밝은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2. 성격의 장단점
저는 유쾌, 상쾌, 통쾌! 이 세 박자를 고루 갖춘 가슴이 따뜻하고 저로 인해 주변사람들의 기분까지도 좋아지게 만드는 활발, 발랄, 명랑 그 자체 입니다. 누군가의 고민을 상담해주기를 좋아하고, 상대방이 즐거워 할 만한 일을 항상 궁리하며 매사에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맡은 일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꼼꼼하고 완벽하게 하는 타입입니다. 항상 손끝이 야무지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정리 정돈과 일의 마무리를 잘하는 편입니다. 이런 제가 단점이 한 가지 있다면 한 가지 일에 몰두하여 다른일을 종종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성격 때문에 메모하는 습관이 길러지게 되었습니다. 수업이나 중요한 사건에 대한 기록은 물론이고, 하루 하루 해야 할 일의 상세한 부분들까지도 메모하는 습관이 생겨서 저의 단점을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의사로서 환자들의 작은 불만까지도 메모해 두고 챙겨 사소한 관심에도 기뻐하는 환자들에게 보다 더 좋은 의사가 될 것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학생회 활동을 하며 리더십을 키우고 학교의 대소사에 참여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학교 차원의 행사에도 많이 참여하며 사람들을 대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이는 제가 의사로서 의술을 펼칠 때도 환자들을 대하는 데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역사 깊은 ○○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저의 숨겨진 많은 재능들을 발견할 수 있는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와 병행하여 학교생활을 했기 때문에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활동은 할 수 없었지만, 다양한 수업방식과 임상 실습을 통해서 20여년간 발견하지 못한 능력들을 유감없이 발휘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발표수업이나 역할극을 통한 조별 발표 활동을 통해 청중들에게 보다 쉬운 설명과 이해를 돕는 발표력과 인물과 상황에 대한 정확하고 재밌는 표현으로 역할극을 통한 수업시간엔 반 친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바탕이 되어 임상 실습동안 여러 환자들을 대하면서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받았던 친절교육도 많은 도움이 되어 아픈 환자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고 보다 깊은 감동으로 다가갈 수 있는 것이 친절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3. 학창시절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는 전국 의대 섬활동이라는 봉사활동을 다녀 온 적도 있습니다. 그 섬은 전라남도 끝에 있는 소안도라는 작은 섬인데, 의료 소외지역이라 조그만 병이 생겨도 배를 타고 육지로 나와야 되며 약국도 섬에 하나밖에 없는데 이나마도 규모가 아주 작았습니다. 이 섬에서 1주일을 지내면서 우리나라 의료 소외지역의 의료 실태에 대해 많은 것을 느꼈으며 자식분들이 다 육지로 나가셔서 혼자 사시는 독거 노인분들의 말벗을 해드리며 우리나라의 복지 실태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제 기억에 가장 깊이 남아있는 것은 한 할머니의 이야기였습니다. 할머니께서는 할아버지와 살고 계셨는데, 할아버지께서는 침대에 누워만 계셨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자식들이 다 분가하고 둘이서 살고 계셨는데, 할아버지께 중풍이 왔습니다. 자식들이 와서 할아버지를 모시고 옆에 있는 큰 섬인 완도로 가서 진료를 받고, 더 큰 광주에 있는 병원에 갔다가, 그래도 안되서 서울까지 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치료가 되지 않아서 다시 소안도로 돌아와 계시게 된 것이었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항상 누워만 계시는데 정신이 들 때마다 손으로 자꾸 자해를 해서 침대에 묶어놓고, 수면제를 먹여서 재울 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같은 자세로 누워있으면 욕창이 생기기 때문에 할머니께서 일정 시간마다 계속 할아버지를 뒤집어 드려야 했습니다. 또 병수발을 들다보니 할머니의 생활은 전혀 할 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시는 동안에도 할아버지께서는 주무시면서 계속 끙끙 앓는 소리를 내셔서 더욱 마음을 아프게 하셨습니다. 할머니의 한 많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이 이야기는 의료 소외 지역에도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