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석이론] 프로이트의 의식수준(무의식, 의식, 전의식)과 성격구조(원초아, 자아, 초자아)
I. 의식수준
1) 무의식
2) 의식
3) 전의식
II. 성격의 구조
1) 원초아(id)
2) 자아(ego)
3) 초자아(superego)
* 참고문헌
정신분석이론의 창시자 프로이트는 창조적이고 생산적인 이론가였으며, 그의 이론은 신프로이트학파라 불리는 융, 아들러, 안나 프로이트에 의해 더욱 발전하였다. 프로이트는 인간 본성 및 성격 발달과정에 대한 이해에 있어 행동을 동기화하는 정신역동적 요소로 무의식의 역할에 초점을 두는 새로운 시각을 개척하였으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성격이론 및 기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I. 의식수준
프로이트는 인간의 정신건강을 의식(consciousness)과 전의식(preconsdousness), 무의식(unconsciousness)의 세 가지로 구분하고 이를 빙산에 비유하였다. 프로이트에게 의식은 전체 마음 가운데 양은 표면에 불과하며, 빙산의 대부분이 수면 아래에 있는 것처럼, 마음의 대부분은 의식이란 표면 아래에 있다. 전의식은 물 위와 아래를 오르내리는 수면의 경계 부분에 해당하고, 무의식은 물 아래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전적으로 통제한다.
1. 무의식(unconsciousness)
인간 정신의 가장 깊고 중요한 부분이다. 프로이트는 우리의 의식범위 밖에 있는 충동과 욕구가 인간의 행동에 아주 중요한 부분을 만들고 방향을 결정한다고 굳게 믿었다. 따라서 무의식은 전혀 인식되지 않지만 사람들의 행동을 주로 결정한다고 주장하였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