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여웅의 명나라 여성영웅 당새아 역사소설 여선외사 23회 24회 한문 및 한글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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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第二十三回 鮑道?賣花入?坊 曼陀尼懸珠照幽獄
第二十四回 女無師延攬英雄 諸少年比試武藝
본문내용
建文四年秋九月越有九日, 庚申霜降。
건문제 4년 (서기 1402년) 가을 9월하고 9일 경신일 상강이었다.
月君赴演武場, 祭旗纛, 考校新舊文武諸將士。
考校 [k?oji?o] 시험
월군은 연무장에 이르러서 독기로 제사를 지내고 새롭고 예전의 문무 여러 장사를 시험을 보았다.
那些衆夫人小姐, 死裏得生, 到了山寨, 見有多少女將, 也就不避人了, 隨着鮑師、素英、寒簧, 同到耳房內觀看。
耳房 [?rf?ng] 正房의 양 쪽 옆에 있는 작은 방
여러 부인과 아가씨는 죽다 살아나 산채에 이르러서 많은 여장군을 보고 사람을 피하지 않고 포씨 스승, 소영, 한황을 따라 이방에 이르러서 보았다.
見月君素綾披風, 鵝黃衫子, 翠葉雲冠, 鮫絲鸞帶, 略似道家裝束, 端坐在沈香九盤龍交椅上;
披? [p?f?ng] 부녀자들이 입던 지금의 ‘斗d?u?’(망토)과 비슷한 외투
交椅 [ji?oy?] ① 교의 ② (팔걸이) 의자 ③ 서열 ④ 지위
월군은 흰 능라 비단 망투에 아황색 적삼을 입고 비취 운관을 쓰고 상어 난새 대를 매고 대략 도사 복장으로 단정하게 침향 구룡반 의자에 앉았다.
左首曼陀尼、右手?隱娘, 皆帶斜坐着;
좌측 머리에 만타니가 우측 손에 섭은낭이 모두 비스듬이 앉아 있었다.
廳前站着兩員女將, 滿釋奴與柳煙兒;
대청 앞에 두명 여장군이 서 있으니 만석노와 류연이었다.
階下兩行列着武士健卒。
계단 아래 두 줄로 무사와 건강한 군졸이 나열해 있었다.
隊隊的五方旗幟, 燦爛鮮明, 盡是雀蛇龍虎;
군대는 5방색 기치이며 찬란하고 선명해 모두 참새, 뱀, 용과 호랑이였다.
林林的十八樣軍器, 閃?精華, 半是戈矛劍戟。
숲과 같은 18종류 군기가 정화를 번뜩이며 반은 창인 과 모, 검과 극이었다.
各將軍皆鎧甲兜?, 或帶束髮金冠, 穿繡花戰?, 衆謀士皆袍服儒冠, 或披鶴?衣, 綸巾羽扇, 整整齊齊, 都到演武場內向上參謁。
각 장군은 모두 갑개와 투구를 쓰고 머리를 묶은 금관을 쓰고 꽃을 수 놓은 전포를 입고 여러 모사는 모두 도포에 유관을 쓰고 혹 학창의를 입고 윤건에 깃털 부채를 하고 단정하게 모두 연무장안에서 위를 향하여 절을 했다.
滿釋奴朗聲傳說:“聖后有令:各文武免禮, 舊將士都站在西邊, 新將士都站在東邊, 聽候將令。”
만석노가 밝은 소리로 전했다. “성후 폐하의 명령이 있습니다. 각자 문무신하는 절을 면하고 예전 장사는 모두 서편에 서고 새로운 장사는 모두 동편에 서서 장수 명령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忽門上傳鼓, 有探子飛報緊急軍情。
探子 [t?n?zi] ① (군대의) 척후(斥候) ② 관(管)을 소제할 때 쓰이는 가늘고 긴 도구 ③ 어떤 물건을 채취·조사하는 데 쓰이는 관(管) 모양의 도구 ④ 과거시험의 합격을 통보하는 사람
갑자기 문에 북을 치고 척후는 빨리 긴급한 군사 정황을 보고했다.
月君傳令喚進, 那探子喘??的?稟道:“探得燕王密??州高指揮與茹太守, 起兵掃蕩?石寨, 定於今日霜降點集將士, 殺向前來了。”
월군은 명령으로 들어오라고 하며 척후는 숨을 차면서 꿇어앉아 아뢰었다. “탐지하니 연왕이 비밀리에 칙령으로 청주 고여여 태수에게 지휘하여 병사를 일으켜 어석채를 소탕하게 하며 오늘 상강일에 장사를 점검해 앞을 향해 쇄도해 옵니다.”
月君令賞銀兩, 再去探聽。
월군이 상으로 은량을 가지고 다시 탐지해 들으려고 했다.
隨傳令與董??、周縉道:“我立的五軍, 原要每軍是五員大將。前者起義不過數人。是以一軍只有一將, 今日各營都要增人, 可令新到豪傑, 善武者來試武藝, 善文者前陳方略。”
곧장 동언매 주진에게 명령을 전했다. “내가 세우 5군은 원래 매 군사는 5명 대장이 있다. 전에 의거를 일으킨 사람은 몇 사람에 불과하다. 그래서 한 군사는 단지 한 장군이 있고 오늘 각 군영에 모두 사람을 더해야 하며 새로 도달한 호걸중 무예를 잘하는 사람이 무예를 시험하게 하며 문장을 잘하는 사람은 앞서 방략을 진술하게 하라.”
??宣令畢, 東邊隊內早有一儒生, 修軀勁骨, 白?微?, 雙眸四射, 有若春星芒焰, ?然直到?下, 打一恭道:“小可是濟南高咸寧, 向者參贊鐵大司馬。燕逆兵臨之日, 妄言法周公以輔成王, 小可遂作《周公輔成王論》以折之, 逆賊氣沮, 不知所對。堰水來灌我城子, 小可又獻計於鐵公, 誘令燕逆入城, 先懸鐵板於門閨, 從上壓下, 不意僅碎其馬首, 未能成功, 至今憤恨。平生熟習周、孔經書與孫、吳韜略, 頗識興亡治亂之機, 今投元帥, 敢獻??, 幸採?菲。”
?(코밑수염 자; ?-총15획; z?,c?)
?然 [?ngr?n] ① 떳떳하다 ② 씩씩하다 ③ 당당하다 ④ 의젓하다
?(연꽃 봉우리, 왕성한 모양 담; ?-총12획; da?n,ta?n) ?(풋나무 요; ?-총16획; ra?o)
?(순무 봉; ?-총13획; fe?ng,fe?ng) 菲(엷을 비; ?-총12획; fe?i,fe?i): 시경(詩經) 패풍(?風) 곡풍(谷風)의 “무 캐고 순무 캐네. 뿌리가 맛 없다고 잎까지 내버릴까[采?采菲 無以下體]”에서 나온 말로, 비루하지만 하나의 좋은 덕(德)을 자기도 가지고 있다는 뜻의 겸칭(謙稱)이다.
동언고는 명령을 다 읽고 동편 부대안에 조기에 한 유생이 있어서 몸이 강골로 백색의 밝은 약한 코밑 수염에 두 눈동자가 사방으로 쏘고 봄별의 까끄라기 빛이 있고 곧장 처마아래에 도달해 한번 공손히 말했다. “소신은 제남 고함녕으로 전에 철대사마의 참찬이었습니다. 연왕 역적 병사가 임할 때 망령되게 주공이 성왕을 본받는 말로 소신이 곧 주공보성왕론을 올려 역적의 기가 저하되어 대답을 몰랐습니다. 제방물이 제 성에 주입되어 소생은 또 철공께 계책을 바쳐서 연왕 역적을 성에 유인하게 하여 먼저 문규에 철판을 매달아 위에서 아래를 누르려다가 뜻하지 않게 말머리를 부수고 아직 성공을 못함이 지금까지 분노하고 한탄합니다. 평생 주공과 공자 경전과 손자와 오자병법, 육도삼량을 익히고 흥망 치란의 기틀을 자못 알다가 지금 원수에게 투신해 연꽃봉우리나 땔나무를 바치고 다행히 순무나 무를 채집할 정도로 덕이 있 겠습니다.”
참고문헌
중국금혜소설전장, 여선외사 상, 중국 청나라 여웅, 중국 대중문예출판사, 페이지 121-129
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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