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왕복엔진 작동원리와 장/단점
ⅰ. 최초의 동력엔진
ⅱ. 제1차 세계대전
ⅲ. 제2차 세계대전
ⅳ. 이후의 왕복기관
Ⅲ. 결론
그리스 신화의 이카루스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 것을 보면 기록하기도 힘들 정도로 아주 먼 옛날부터 있었던 인간의 꿈 이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하늘을 난다는 것은 이카루스가 추락한 것처럼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물론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여러 학자들과 과학자들의 노력이 있었는데 그 중 세기의 천재라 불리우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1452년~1519년) 새를 관찰하면서 “새는 수학적 법칙에 따라 작동하는 기계이며 그 모든 운동을 인간 능력으로 구체화 시킬 수 있다”말하였다.
그는 단순한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날개치기 장치를 비롯하여 나사의 원리를 이용해 훗날 헬리콥터 및 낙하산 등을 고안하여 활공기, 동력 비행기의 발명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것이 인류의 위대한 비행으로의 첫 걸음 이었다.
그가 1505년에 발표한 논문은 그 후 활공기나 동력비행기 발명자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주었지만, 다빈치의 제안을 냉철하게 비판한 이탈리아의 생리학자이며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조바니 알폰소 보렐리는 인력만으로 비행은 불가능하다고 단정 지었다. 그 이후 수백 년이 흐른 뒤 영국의 과학자 조지 케일리는 항공기의 작용하는 네 가지 힘, 양력, 항력, 추력, 중력을 기초로 처음으로 비행이론을 주장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독일의 오토 릴리엔탈은 13세부터 48세에 사망할 때까지 35년간 활공비행에 인생을 바쳤다.
그러나 그의 이런 시도는 비행기 발전의 큰 역할을 했지만 최초의 비행기라고 할 수는 없었다. 이는 동력장치가 없는 상태로 비행을 했기 때문이다. 오히려 최초의 동력비행은 미국 오하이오 주 데오톤의 자전거 판매와 수리를 하던 라이트 형제에게 돌아갔다. 그들은 1903년 12월 17일 최초의 동력비행을 성공하였지만, 이들이 사용한 엔진은 왕복기관으로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왕복기관과는 그 성능을 비교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미약한 수준이었다.
2. http://prologue.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ljava69&logNo=60026510874&redirect
3. http://www.in.all.biz/img/in/catalog/180939.jpeg
http://cluster1.cafe.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SubE&fldid=J3m5&datanum=388&contentval=&docid=SubEJ3m538820090218120742
http://prologue.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ljava69&logNo=60026510874&redirect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