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광과 복음의 분명함을 위한 관심에서 언약의 통일성을 주장함 재세례파 [신구약의 차이점 강조]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과 이후에 다르게 시행되는 “하나”의 은혜의 언약로 여김, 칼빈은 하나님의 기쁨과 교제에 영원히 참여한다는 선택의 관점에서 교회와 이스라엘이 항상 연속성을 갖는다고 주장
이 둘을 다르게 볼 경우 다른 세대들(dispensations)로 이 세대들은 유기적으로 관련되어 있고 연속성과 불연속성이 모두 존재함
언약의 통일성의 중심에는 창 17:7의 하나님의 약속이 있음: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며 네 모든 자손의 하나님이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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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창조와 새 창조라는 두 지평선 가운데 산다. 하나님은 자신의 영원한 계획들을 인간의 언어와 시간과 은유 가운데 계시하신다. 그래서 하나님과 어떤 종말적(천년왕국적) 시스템과 연결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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