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도덕교육론 이야기교육법 - 남을 존중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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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초등도덕교육론 이야기교육법 - 남을 존중하는 마음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초등도덕교육론 이야기교육법
지도덕목
남을 존중하는 마음
선정이유
타인에 대한 존중이란 결국 우리 모두를 위한 것임과 더불어 자신의 권익 그리고 타인의 권익을 모두 만족시키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할 때 소란스러운 행위를 하지 않는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를 주지 않는 행위임과 동시에 자신이 아닌 타인들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인 암묵적으로 그리고 공공연히 합의된 행동이다. 이로써 공공장소인 도서관에서 타인을 위해 말소리를 내지 않는 것은 우리 모두를 위한 하나의 가치있는 행동이 된다.
그러나 자신은 시험기간이 끝났다고 도서관에서 잠을 자거나 소란스러운 행위를 한다면 이것은 자신에게는 자신의 권익을 위한 자유로운 행위라고도 볼 수 있지만 타인들의 입장에서는 공부 분위기를 해치는 행동이다. 따라서 이러한 행동은 타인들의 권익을 무시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요즘 우리 사회는 자신의 권익이 우선시 되는 사회풍토가 형성되고 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남의 수고와 희생은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는 사회. 성장해나가는 우리 아이들은 ‘타인’보다는 ‘자신’이 중요하다는 어른들의 지나친 강요와 주입 속에서 커나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이기주의가 만연해가는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덕목이라면 단연 ‘타인에 대한 존중’이 아닐까 싶다. 존중이야 말로 타인에 대한 배려와 평등, 인류애의 가치를 실현해가는 인간으로 성장해나가도록 해주는 필수 덕목이기 때문이다.
존중의 의미
남을 존중한다는 것은 상대방을 나와 마찬가지로 소중한 존재로 인정한다는 뜻이다. 이는 내가 다른 사람들의 억압과 강요를 받지 않고 나의 생활을 스스로 결정하여 이끌어 나아가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듯이, 다른 사람들도 또한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즉 존중의 원리는 서로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원리이며 동시에 부족한 점을 보완해 주는 원리라 할 수 있다.
이야기(타인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