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콜버그,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선의지와 의무 측면

 1  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콜버그,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선의지와 의무 측면-1
 2  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콜버그,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선의지와 의무 측면-2
 3  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콜버그,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선의지와 의무 측면-3
 4  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콜버그,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선의지와 의무 측면-4
 5  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콜버그,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선의지와 의무 측면-5
 6  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콜버그,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선의지와 의무 측면-6
 7  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콜버그,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선의지와 의무 측면-7
 8  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콜버그,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선의지와 의무 측면-8
 9  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콜버그,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선의지와 의무 측면-9
 10  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콜버그,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선의지와 의무 측면-10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콜버그,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선의지와 의무 측면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공동체 속의 갈등 그리고 의무를
보는 인지발달이론과 선의지
< 목 차 >
Ⅰ. 서 론
나)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3. 도덕이론을 적용하여 분석
1. 문제제기
가)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측면
나) 칸트의 선의지와 의무 측면
Ⅱ. 본 론
1. 사 례
Ⅲ. 결 론
2. 갈등과 의무의 도덕이론
1. 도덕교육에서의 적용
가) 콜버그의 도덕발달 이론
2. 결론
Ⅰ서론
1. 문제제기
나는 지금 @@교육과 학생회의 임원으로서 학생회장, 부회장을 도와서 @@교육과 그리고 학교의 보다 나은 환경을 조성하고 복지를 실현하고자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학생회 소속된 우리 과 학우들의 협력이 있는데 이는 학생회비부터 해서 사소한 행동과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 까지 모두 포함한다. 어떻게 생각하면 학생회비는 학생회 회칙에 명시되어 있기에 과 학우들은 이를 의무로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학생회에서 여러모로 봉사하고 노력하는 것을 알기에 스스로 나서서 일을 도와주기도 하고 격려의 말을 건네는 등 조금 더 도덕적으로 높은 수준의 행동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과 학생회를 하면서 순조로웠던 일도 있지만 부딪쳤던 여러 가지 갈등도 있었다. 그 갈등 속에서는 도덕교육 수업 시간에 배웠던 인지 발달을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우리 학생회와 과 학우 사이에 있었던 갈등 본론의 사례에서 소개하려고 한다.
사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굉장히 단순하면서 상식적인 일인데, 그것과 같이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게 정말 처음에는 화가 날 지경이었다. 물론 지금도 그 갈등 속에서 그 사람들의 도덕성을 이해하고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다. 다만 그것을 도덕적 인지발달 이론을 통해 어느 정도 알아볼 수 있다는 데 의의를 두고 내용을 진행해 보려한다.
간략히 소개해보면 콜버그는 도덕적 인지 발달이론을 전개한 학자이다. 도덕성이라는 것이 연속적인 과정 속에서 서서히 동일한 구조 내에서 축적되는 것이 아니라, 몇 가지 단계를 거친다는 이론인데, 이를 여러 연령대의 사람들에 대한 관찰, 설문조사, 면접 조사를 통해 도덕적 인지 구조를 분석함으로써 설명했다. 말하자면 도덕성 발달에 대한 피아제식 이론 전개이다. 그의 이론에는 여러 가지 비판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6단계가 과연 이론적으로 정당한 개념인가에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었다. 6단계에 이른 사람의 예로 콜버그는 예수, 부처, 마더 테레사 등을 들었는데, 이 사람들은 콜버그가 직접 설문조사나 면접 조사를 수행한 표본 집단이 아니므로, 이론성 타당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도덕성에 대한 피아제의 주장도 살펴보자. Piaget은 도덕 발달의 기본골격을 마련하고 거기에 두 단계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도덕 전 단계를 먼저 설명했다. Piaget에 따르면, 학령 전 아동들은 규칙에 대한 관심을 거의 보이지 않거나 규칙이 있다는 것조차 자각하지 못했다. 공기놀이게임에서 도덕 전 단계의 아동들은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놀이를 체계적으로 하지 못하고 놀이규칙을 임의로 만들었다. 다만 게임이 서로 교대로 하는 것이고 그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도덕 전 시기가 끝날 무렵(4-5세)에 아동은 규칙에 따라 놀이하는 손위 아동의 행동을 주시하여 모방함으로 써 규칙을 알게 된다. 그러나 도덕전 단계의 아동은 아직 규칙이란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에 대한 합의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사실적 도덕성의 단계는 6-10세의 아동들이 갖는 규칙과 신념에 대한 강한 존중감을 발달시키고 그것에 항상 복종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또한 타율적 도덕단계 의 아동들은 규칙이란 권위적 인물이 일방적으로 부과하며 매우 신성하고 결코 변경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만약 위급한 환자를 병원으로 데려가는 중에 도로규칙을 위반했을 때에도 어린 아동은 그 행동이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이 타율적 도덕단 계의 아동들은 규칙을 절대시한다. 이때 아동들은 행위자의 의도보다는 행위의 객관적 결과를 가지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쉽다. 예를 들어 우연히 컵 15개를 깨뜨린 아이가 잼을 훔치려다 컵 한 개를 깬 아이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 식이다. 즉 자신이 나쁜 행동을 하 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다음 상대적 도덕성(자율적 도덕성)의 단계 10-11세가 되면, 도덕발달의 두 번째 단계가 시작된다. 자율적 도덕단계의 아동들은 사회규칙들이 변경될 수 있으며, 규칙이 사람들의 동의여하에 따라 바뀔 수도 있는 임의적 합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또한, 규칙이란 사람들의 욕구에 따라 위배될 수도 있는 것이라 고 느끼게 된다. 이제 아동은 행동 자체의 객관적 결과보다는 의도에 의해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수 있다.
다음으로 칸트의 선의지에 대해 책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이 세계 안에서 아니 더 넓게 이 세계 밖에서라도, 우리가 제한 없이 선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오직 선한 의지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칸트는 순수한 의미의 도덕성을 묻는다. 순수한 도덕성이란 우리의 마음속에서 발생하는 도덕적 당위와 강제의 의식으로, 칸트는 처음으로 도덕적 강제의 본질적 의미를 윤리학에서 제기했다는 점에서 처음으로 좋은 것이란 무엇인가라는 윤리적 문제를 제기했던 소크라테스와 같은 위치에 섰다고 볼 수 있다. 이전까지의 윤리학이 선한 것 혹은 좋은 것이 무엇인가를 탐구했던 것은 궁극적으로 행복에 이르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선에 대한 동경이 행복을 추구하는 욕망을 위한 도구로서 사용된다면 도덕의 가치는 소멸할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이 칸트는 도덕과 행복을 같은 것으로 보지 않았으며, 도덕의 가치는 행복에 의존하지 않으며 도덕은 그 자체로 정당하며 그 자체로서 숭고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칸트가 행복을 무시하거나 한 것은 아니었다. 다만 행복을 도덕과 일치 시키지 않았을 뿐이었다.
이와 같은 여타의 것의 상위에 서는 개념을 확립하기 위해 의무라는 것을 들 수 있다. 그럼 이 의무라는 것을 선의지로 보는 시각에서 갈등과 배려는 어떻게 보일까라는 의문점을 안고 이 글을 시작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