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연금술사
이러한 코엘료의 소설이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큰 이유는 삶에 대한 의미와 성찰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면서도 그것을 비유와 은유를 통해 재미있게 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의 대표작 는 성직을 포기하고 더 넓은 세계를 보기위해 양치기가 된 청년 산티아고의 꿈을 따라 그의 꿈에 나타난 보물이 숨겨진 피라미드를 찾아 사막을 헤매면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해 나아가는 내용이다.
를 읽다보면 우리가 기존에 읽어왔던 글들이 안겨주었던 소리 없는 교훈이 다가옴을 느낄 수 있다. 이 작품에선 자신을 향해 달려가는 것처럼, 결국 독자들 자신에게 자신의 내면에 속삭이는 목소리를 들으라고 말한다.
청년 산티아고는 자신의 꿈에 나타난 보물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그는 여행을 하면서 집시 여인, 늙은 왕, 화학자, 낙타몰이꾼, 파티마, 도적떼등을 만나는 과정에서 그들에게 새로운 삶의 지혜와 가치를 배우며 자아의 의미를 하나씩 알게 된다.
그의 마음은 늘 그에게 말한다. "자아의 신화를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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