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와 발문을 통한 도덕 교육 - 사랑
1. ‘사랑’ 선정 이유
도덕이라는 과목을 통해서 아이들이 옳은 사람, 바른 사람이 되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오직 규칙이나 의무를 충실히 따르는 학생보다는 따뜻하고 착한 마음씨를 가진 좋은 학생이 되도록 가르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도덕 교육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하고 착한 마음이란 구체적으로 친절, 배려, 관대, 희생, 감사 등의 여러 덕들을 갖춘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이러한 덕들을 고루 갖출 수 있도록 교사가 여러 덕들을 가르쳐야겠지만 이런 덕들은 근원적으로 사랑이라는 덕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져야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를 위해 친절을 베풀거나 희생하는 행동, 감사하거나 존경하는 마음은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전제하에 이루어 질수 있기 때문이다.
2. 이야기 선정 이유
이 이야기는 연탄길 소설 중 한 이야기로 비교적 짧고 쉽지만 가족간의 사랑, 이웃간의 사랑이 모두 담긴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통하여 가족이나 이웃간의 사랑을 가슴깊이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3. 학습 대상
학습의 대상자는 5~6학년으로 잡았다. 물론 모든 학년에게 사랑이라는 덕은 중요하지만 이야기가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4.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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