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목차
박완서의 생애
박완서의 작품
박완서작품의 특징
ⓛ 작품세계와 문학적 특징
② 작가의 의식
③ 정리
작품분석 및 감상평
박완서의 생애
1931년 10월 20일 경기도 개풍군 청교면 묵송리 박적골에서 출생. 아버지 박영노(朴泳魯), 어머니 홍기숙(洪己宿). 열 살 위인 오빠 있음.
1934년 아버지 별세. 어머니는 오빠만 데리고 서울로 떠남. 조부모와 숙부모 밑에서 어린 시절을 보냄.
1938년 서울로 와서 살게 됨. 매동국민학교 입학.
1944년 숙명여고 입학.
1945년 소개령(疎開令)이 내려져 개성으로 이사, 호수돈여고로 전학. 고향에서 해방을 맞음. 서울로 와 학교를 계속 다님. 여중 5학년 때 담임을 맡은 소설가 박노갑 선생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음.
1950년 서울대학교 문리대 국문과 입학. 6월 초순에 입학식이 있어서 학교를 다닌 기간은 며칠 되지 않음. 전쟁으로 오빠와 숙부가 죽고 대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게 됨. 미군 부대에 취직, 미8군 PX(동화백화점, 곧 지금의 신세계백화점 자리)의 초상화부에 근무. 거기서 박수근 화백을 알게 됨.
1953년 호영진(扈榮鎭)과 결혼, 이후 1남 4녀의 자녀를 둠(1954년 원숙, 1955년 원순, 1958년 원경, 1960년 원균, 1963년 원태).
1970년 「裸木」으로 『여성동아』 여류장편소설 공모에 당선.
1975년 남편이 사기 사건에 연루되어 옥바라지를 함. 「都市의 흉년」을 『문학사상』에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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