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 소비의 사회- 그 신화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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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내용 요약 - 소비의 사회- 그 신화와 구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소비의 사회
그 신화와 구조
차례
1부 사물의 형식적 의례
풍부함과 파노플리
1. 소비의 기적적인 현황
카고의 신화
소비대상으로서 카타스트로프의 현기증
2. 경제성장의 악순환
집단적 지출과 재분배
공해
경제성장의 부기화 또는 GNP의 신화
낭비
2부 소비의 이론
1. 소비의 사회적 논리
새로운 차별
차이화와 성장사회
구석기시대 또는 최초의 풍부한 사회
2. 소비의 이론을 위하여
사물의 유동성 욕구의 유동성
새로운 생산력의 출현과 통제로서의 소비
소비적 자아
3. 개성화 또는 최소한계차이
코드와 혁명
3부 대중매체, 섹스 그리고 여가
1. 대중매체문화
미디어는 메시지다
광고의 미디어
2. 소비의 가장 아름다운 대상: 육체
기능적 아름다움
기능적 에로티시즘
날씬함에 대한 강박관념: ‘몸의 선’
광고에서의 상징과 환각
3. 배려의 성사
광고와 증여의 이데올로기
4. 풍부한 사회의 아노미
폭력
결론 현대의 소외 또는 악마와의 계약의 끝
프라하의 학생
소비의 소비
맺음말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1부 사물의 형식적 의례
풍부함과 파노플리
풍부함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면서도 가장 의미있는 형태인 산처럼 쌓아올리는 단계를 넘어서 사물은 파노플리(panoplie)[세트]나 컬렉션(collection)으로 조직된다.
1. 소비의 기적적인 현황
카고의 신화
멜라네시아인들은 그들은 아직도 백인과의 접촉에서 이렇게 하여 일종의 메시아 숭배, 즉 화물선(cargo) 숭배를 발전시켰다. 백인들은 풍요로운 생활을 하는데 자신들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못하다. 왜냐하면 세계의 끝에 은퇴해있는 자신들의 조상들이 자기들 흑인에게 보내준 물품들을 백인이 가로채버렸기 때문이다. 언젠가 백인의 주술이 효력을 잃게 되면 조상들이 놀라운 화물을 가지고 다시 올 것이며, 그러면 그들은 두 번 다시 가난을 모르게 될 것이다.
서구인들도 집단으로서는 똑같이 행동하고 있지 않은가? 꿈나라(le pays du cocagne)의 환상에 둘러싸이고 반복된 광고에 설득되어, 자신들에게는 풍부함에 대한 정당하고도 양도할 수 없는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대중은 풍부함을 자연의 결과(un effet de nature)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소비에 대한 소박한 신앙은 새로운 요소이며, 이제부터는 새로운 세대가 그 상속인이다. 그들은 재산만이 아니라 풍부함에 대한 자연권(le droit naturel a labondance)도 상속받는다. 이래서 멜라네시아에서는 쇠퇴한 화물선 신화가 서구에서는 다시 소생하고 있다. 왜냐하면 풍부함이 일상적이고 진부한 것이 되었지만, 그 풍부함은 역사적, 사회적 노력에 의해 만들어지고 상탈되고 획득된 것으로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이 그 정당한 상속인인 호의적인 신화적 심급, 즉 기술, 진보, 경제성장 등에 의해 분배된 것으로 나타나는 한 여전히 일상생활의 기적이 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소비대상으로서 카타스트로프의 현기증
기호의 작용은 항상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의 기능은 이중적인 의미에서 쫓아내는 것이다. 즉, 기호(힘,현실,행복 등)를 통해 잡기 위해 무언가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며, 다른 한편에서는 부정하고 억압하기 위해 무언가를 불러내는 것이다. 잘 알려져 있는 바와 같이 주술적 사고는 자신이 만든 신화 속에서 변화와 역사를 쫓아내려고 하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미지 및 사실 그리고 정보에 의해 일반화된 소비도 현실을 현실의 기호 속으로, 역사를 변화의 기호 속으로 쫓아버리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