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속촌 탐방 보고서 - 현장의 생생한 기록들, 이모저모, 민속관 전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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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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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 민속촌 탐방 보고서
차 례
1. 한국 민속촌을 찾아서
2. 현장의 생생한 기록들
1) 민속촌의 이모저모 2) 민속관 전시물
3. 뜻 깊은 탐방을 마치며
1. 한국 민속촌을 찾아서
나는 한국인이다. 그런데 과연 내가 한국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현재의 나를 알려면 과거의 나를 알아야만 하듯 현재의 한국을 알려면 과거의 한국을 알아야만 한다. 과거의 한국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곳으로 한국 민속촌으로 정하고 6월 8일 오후 12시 반에 학교 선배교사인 심상면 선생님과 함께 경기도 용인으로 차를 몰았다. 도착하니 오후 1시 반, 딱 한 시간 걸렸다. 날은 쾌청하고 초여름의 더위가 주차장을 뒤덮었다. 주차를 시키고 카메라를 들고 매표소로 직행! 탐방을 시작했다.
2. 현장의 생생한 기록들
1) 민속촌의 이모저모
매표소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매표소 직원들까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있었다는 것이다. 한국 민속촌에 처음 온 나에게 기대감이 한껏 전해졌다.
민속촌에 들어가자 장독대가 나를 반갑게 맞이했다. 항아리는 엎어 놓은 것과 바로 놓은 것이 있는데 이의 차이는 뚜껑의 유무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왼쪽은 맷돌, 오른쪽은 절구. 우리 조상들의 애환이 담겨있는 곡식을 찧거나 빻는 도구인데, 맷돌은 손바닥이 까지지 않으려면 손잡이에 헝겊을 대고 돌려야 했을 것이고, 절구는 허리가 많이 아팠을 것으로 보인다. 집의 처마 높이와 절구통의 키가 작은 것으로 보아 조상들의 평균 신장보다 내가 훨씬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역시 곡식을 찧거나 빻기 위해 사용한 연자방아이다. 연자방아는 크고 무거운 돌을 돌리기 때문에 소를 부린 것으로만 알고 있어서 처음엔 두 손으로 힘껏 돌렸는데, 의외로 한 손으로도 쉽게 돌아갔다.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한 조상의 슬기를 새삼 깨달았다.
한국의 전통적인 초가집과 기와집. 초가집은 벼를 탈곡하고 남은 짚으로, 기와집은 흙을 구워 만든 기와로 지붕을 인다. 당연히 초가집은 서민들, 기와집은 양반들의 집으로 구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