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속의 구비전승과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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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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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 민속의
구비전승과 놀이
구비전승
10월 시제 때 치는 꿔다 해도 한다
10월 시제를 지낼 때쯤 되면 날씨가 계절풍 교대기에 들어서 기상 변화가 심해진다는 의미의 속담
2월 천둥이 조기 몰아 올린다
음력 2월에 천둥이 치면 조기가 많이 나타난다는 뜻. 조기는 석수어, 추수어, 석어 또는 종어라고도 부른다. 조기의 종은 참조기, 부세, 보구치, 수조기, 황강다리 따위로 나뉜다.
5농 6숭
오월에는 농어가 맛있고, 유월에는 숭어가 맛있다는 뜻
9월 입동 오나락이 좋고 10월 입동 늦나락이 좋다
음력 9월에 입동이 든 해는 추위가 빨리 오므로 조생종이 좋고, 음력 10월에 입동이 든 해는 추위가 늦게 오므로 중만생종이 좋다는 의미의 속담
가게 기둥에 입춘이라
추하고 보잘 것 없는 가게 집 기둥에 ‘입춘대길(立春大吉)’을 써 붙인다는 뜻으로 제 격에 맞지 아니하고 지나치다는 뜻의 속담
가을 것 못 걷어 들인 놈 겨울 넘길 생각 마라
가을걷이를 못 마친 사람은 겨울을 쉽게 넘기기 힘들다는 의미의 속담. 겨울이 오기 전에 빨리 추수를 마쳐야 함을 강조하는 말이다.
가을 곡식은 재촉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