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색이란 다른 색끼리 섞어서 만들 수 없는 색을 말한다. 그러므로 원색을 섞어서는 다른 모든 색을 만들 수 있다
색의 3요소 - 색상, 명도, 채도
색상
- 광파장의 차이에 따라 변하는 색채의 위치를 색상이라고 한다.
또는 색을 구별하는 명칭을 색상이라고 한다. 감각으로 구별되는 색의 속성을 색상이라고 한다.
채도
채도는 탁하고 선명함을 나타내며, 가장 고채도를 표시하는 단위는 Vivid이다.
또는 색의 맑거나 흐린정도의 차를 말한다. 순색으로 반사율이 높은 색이 채도이기도 하다.
명도
명도는 밝고 어두운 정도를 말한다. 명도가 가장 시각적인 감각 가장 예민하다.
순색에 검정을 혼합하면 암색이 되고 흰색을 혼합하면 명색이 된다.
그리고 무채색의 명도단계표는 명도 판단의 기준이 된다. 색의 밝음의 감각을 척도화한것을 명도라고 한다.
▶ 색광(빛)의 3원색
빨강(red), 녹색(green), 파랑(blue)을 빛의 3원색 / RGB
빛이 기본이 되는 색으로 3원색을 섞어서 모든 색광을 만들 수 있다.
▶ 색료(물감)의 3원색
빨강, 파랑, 노랑을 색의 3원색 / CMY
물감, 인쇄 잉크의 기본이 되는 색으로 3원색들을 여러 가지 비율로 섞어서 모든 색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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