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호러
Ⅱ.1 호러장르란 무엇인가 1
Ⅱ.2 호러에 대한 관객의 감정적 대응 2
Ⅱ.3 괴물의 해로움: 두려움의 중추적 근원 3
Ⅲ. 유머
Ⅲ.1 유머 이론의 발전 4
Ⅲ.2 부조화 이론의 중요성 5
Ⅲ.3 호러와 유머의 연관성 6
Ⅳ. 자료 분석 6
Ⅴ. 결론 29
Ⅵ. 참고문헌 31
일반적으로 호러와 유머는 서로 반대되는 정신작용이라 여겨진다. 다시 말해서 무서움, 공포를 느끼는 것은 즐거움이 배제된 상태에서 발생되는 것으로 우리로 하여금 두려움을 발생시키는 것으로부터 웃음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어느 유머 메커니즘이든지 간에 어떤 진지함이나 긴장감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황에서만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은 우리가 의 논문에서도 살펴보았던 부분이다. 반면에 억압(Pressure), 무거움(Heaviness), 밀실공포(Claustrophobic)의 기분이 전제될 때는 호러가 유발된다. 따라서 완전히 반대되는 정신작용이라 여겨지는 두 상태가 똑같은 자극에 의한 것이라는 생각은 쉽게 받아들여지기 어렵다.
소설 의 작가인 Robert Bloch가 하는 이야기는 더욱 정확하다. 그는 코미디와 호러가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이야기한다. 둘 다 예측 불가능성 (unexpectedness)에 의해 발생되는 것이긴 하지만 다른 물리적 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Clark, Andrew and Brian Bethune. "The Horror and the Humor." Maclean 112.31 (Aug. 1999):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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