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동기중학교 2학년 교과서에서 희곡작품으로 배운 적이 있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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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맹진사(김승호 분)는 판서댁 아들 미언(김진규 분)을 사위로 맞아 세도가의 사돈이 되리라 마음먹지만, 알고 보니 판서댁 아들이 절름발이라 차마 아끼는 딸을 절름발이에게 시집보낼 수 없다고 생각해 잔꾀를 부린다. 그래서 딸의 몸종 이쁜이(최은희 분)를 속여 시집보내는데 막상 혼인날에 보니 판서댁 아들 미언은 절름발이는 커녕 보기에도 당당하고 늠름한 사내였다. 결국 아무런 말도 못하고 몸종은 그대로 시집간다. 첫날 밤 몸종은 사실을 고백하지만, 판서댁 아들 미언은 진실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찾기 위해 일부러 자기가 그런 소문을 내었다며, 이쁜이를 안아준다. 결국 시집으로 가는 날 이쁜이를 떠나보내며 축복을 빌어주는 온 동네 사람들 앞에서 맹진사는 망신을 당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작품분석맹진사댁 경사갈래 : 희곡성격 : 희극적, 해학적, 권선징악적배경 : 시대적-조선시대, 사회적-계층사회(양반사회), 공간적-맹진사의 집제재 : 결혼주제 : 인간의 어리석은 욕심에 대한 풍자
나의 견해과거의 혼인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았음예나 지금이나 명예와 권력에 눈이 먼 사람은 있다는 것을 느낌.사랑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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