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헤드라인
3. 비쥬얼
4. 바디카피
5. 레이아웃
6. 결론
1. 비교 브랜드
파스퇴르의 “쾌변 요구르트”: 파스퇴르는 “쾌변” 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요즘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집중 타겟하고 있다. 요구르트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대부분이 이 구매 활동을 통해 원하는 혜택이 무엇이었는지를 반영해서, 어떤 다른 미화 된 말을 쓰기 보다는 소비자들에게 ‘쾌변’이라는 직접적인 단어를 사용한 브랜드를 제시 하고 있다.
매일 유업의 “불가리아”: 매일 유업은 “불가리아” 라는 브랜드를 통해서 장수국임과 동시에 요구르트의 종주국으로 유명한 불가리아의 이미지를 그대로 자사 제품에 반영하고 있다. 이 제품은 브랜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품질 좋은 요구르트라는 이미지를 부여하려 한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이미 시장에 나와 있는 남양 불가리스가 사용하고 있는 불가리아산 요구르트라는 이미지가 불러온 인기에 편승하겠다는 이른바 ‘무임승차’ 의도가 있을 지도 모른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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