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TV,신문,인터넷에서 등장하는 온실가스에 대한 섬뜩한 예언.
But. 지구를 구할 것으로 기대된 기후변화회의 기간 동안 혹독한 추위 지속
and 회의기간 동안 발생한 어마어마한 이산화탄소의 양.
>>과연 기후변화회의가 진정으로 인류의 행복을 위한 일인가?
지구의 온도가 정말로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고 있을까?
이산화탄소는 정말로 인류의 재앙?
지구온난화에 관한 무서운 예언의 이면에는 무엇이 숨어 있을까?
2.태양열발전에 대한 긍정적 홍보.
But. 현실에서 태양열 발전을 하고나면 남는 것은 검은재, 오염된물뿐.
태양열발전의 핵심 기술은 선진국이 보유.
환경보호의 명분아래 후진국들이 태양열에너지를 사용하라고 한다면 그들이 힘들게 번 외화를 태양열에너지를 사는데 모두 사용해야함.
8장. 저탄소에서 벗어나 미래를 향해
4.중국의 에너지안보
중국내에는 수많은 석탄이 내장되어 있음. 하지만 석유의 효율성 때문에 석유의 수입량을 늘림.
석유가 언제 고갈될 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음. 하지만 확실한 것은 멀지 않은 미래에 석유가 고
갈될 것임.
그렇다면 중국이 석유에 목숨을 걸 필요가 없다. 차라리 석탄자원의 활용방법을 찾는 것이 에너지
안보를 위한 가장 확실한 선택이 될 것임.
5.수출을 포기할 수 있을까?
중국의 막대한 무역 흑자는 국제적으로 분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됨.
중국과 교역하는 국가들이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음. 이로 인해 수출환경이 악화되고 있음.
경제성장의 관점에서 보면 무역에서 흑자를 냈다는 것은 다른 나라의 채권을 쥐고 있는 것이나 마
찬가지.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국내 자원을 소모시키고 환경을 오염시킨 결과. 득보다 실이 많음.
6.종착점이 없는 경주
지금은 선진국이 세계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
개발도상국이 앞날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것.
중국이 어느 정도 진전을 거두기는 했지만, 아직은 선진국들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음.
이 문제의 해결은 종착점이 없는 마라톤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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