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시환경분석
2) 소비자 구매행동분석
3) 산업구조분석
4) 경쟁사 분석 - 슈마 일렉트론
1. 개괄
2. 사업 영역
3. 기업 성과
4. 강점과 약점
5) 자사 분석 - 이엠텍
1. 개괄
2. 사업 영역
3. 기업 성과
4. 촉진 전략
5. 강점과 약점
6) 수요조사
1. 과거 수년간 이 제품의 수요량 추세분석
2. 제품계열별 수요량의 변화추세
3. 경기변화에 따른 수요량 변화추세
4. 계절수요변화 추세
5. 기타 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조사
2) 대안도출
3) 결론도출
- KDI가 진단한 한국경제
국책연구기관인 한구개발연구원(KDI)은 올해 1/4분기의 경제성장률은 3%에 머물고 연간으로는 4%안팎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경기 사이클은 지난 3월에 이미 바닥에 도달했거나 늦어도 2/4분기에 저점을 통과한 뒤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전망했다.
KDI는 또 정부가 경기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종합투자계획은 경기를 끌어올리는데 별다른 도움이 안된 다고 밝혔다. 아울러 상장ㆍ등록사에 대한 지분율이 5%에 도달한 주주는 금융감독원에 신고토록 하는 '5% 룰' 제도 대상에 서 국민연금을 제외한 것은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상반기에는 민간소비가 소폭 회복됨에도 불구하고 수출증가세가 크게 둔화됨에 따라 3%대 초반의 성장률을, 하반기에는 내수분문의 회복이 점차 가시화되면서 4%대 후반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KDI는 '2005년 경제전망 및 정책방향' 보고서에서 올해 분기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4분기 3.0%, 2/4분기 3.6%에 각각 머물다 3/4분기에는 4.6%, 4/4분기에는 4.8%로 각각 올라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으로 4.0% 안팎의 성장세를 나타내 작년의 4.6%보다 0.6%포인트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 다. 이는 정부의 올해 성장률 목표인 5%보다 크게 낮은 수준이며 LG경제연구원 4.3%, 한국경제연구원 4.1%, 골드 만삭스 4.5% 등에 비해서도 다소 부정적인 수치다.
KDI는 올해 상반기에는 설비투자와 민간소비가 다소 회복되더라도 수출 증가율이 7%대로 낮아지고 건설투자 도 마이너스 성장을 지속하기 때문에 경제성장률이 3%초반 수준에 머물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수출 증가율이 10%수준을 회복하고 민간소비는 4%대, 건설투자는 평균 3% 수준의 성장세 를 각각 나타내 전체 성장률도 4%대 후반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조동철 KDI 거시경제팀장은 "경기동행지수에서 계절ㆍ추세적 요인 등을 제거한 순환변동치는 하락하고 있으 나 선행지수 증가율은 올 들어 상승하고 있다"면서 "정보기술(IT) 관련 산업의 경기하강도 끝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경제 전반적으로는 경기 하강국면이 점차 마무리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경기저점은 빠르면 지난 3월, 늦어도 2/4분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KDI는 이런 경기흐름 전망을 감안하면, 약간 확장적인 현재의 재정정책 기조는 적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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