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밥상 독후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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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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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죽음의 밥상을 읽고
최근 우리사회는 정부의 미국산 소고기 수입과 관련하여 어려움에 빠져있었다. 미국산 소고기는 국민의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해서는 당연히 먹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생존을 위해 먹어야만 하는 음식이 우리의 건강을 해친다면 이는 심각한 문제를 불러온다. 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주변에 있는 먹을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한다. 먹을거리는 건강뿐만 아니라 다른 문제와도 연결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먹을거리에 있어서 음식 안에 들어있는 더욱 중요한 여러 가지 의미가 있음을 책에서 알아보았다.
책은 각기 다른 먹을거리를 소비하는 세 가족을 에를들어 소개한다. 먼저 첫 번째 가족은 전형적인 현대적 식단으로 먹을거리를 준비하는 가족이다. 이 가족은 고기, 달걀, 유제품의 비중이 높고. 탄수화물 식품은 보통 일반적이고 이들은 과일과 채소의 비중이 낮아 섬유질 섭취에 취약하며 또한 튀긴 음식의 빈도가 높아 지방 섭취율이 높다.
두 번째 가족은 양심적인 잡식주의자로 이 가정의 식단은 채소 위주이고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도 가지고 있는 윤리적 식사칙r을 가지고 있다. 또한 육류를 소비하는 데에 있어서 동물을 어떤 조건에서 사육했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환경문제에 필요한 식단으로 섭취하고 있다. 세 번째 가족은 완전 채식주의자 가정이다. 이 가정은 앞에 두 가정보다 경제적으로 더 부유하고, 먹을거리를 구매하는 데에 있어서도 윤리적이고 환경에 해가 되지 않는 데에 신경을 기울이고 식단을 짜고 있다. 저자들은 이 가정을 방문해서 그들과 대화를 하고, 이들과 마트에서 먹을거리를 구입하는 데에도 함께하고, 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세 가정이 음식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생각과 그들의 행동에 대해서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세 가정에서 구입하는 농산물이나 육류상품에 대해 이 먹을거리가 어디서 왔는가를 역 추적한다. 각 먹을거리에 대해 건강, 환경,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한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먹는 계란에서부터 소고기, 돼지고기 속에 가려져 있는 진실을 알려주고 있다. 또 이 먹을거리들이 생산과 유통과정에서 사용하는 연료로 인한 환경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동물이 자유롭게 키워져야 되는데 억지로 인간의 식단의 쓰임에 작은 우리에 나쁜 환경 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자라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유전자 조작식품과 양식 어류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본다. 유기농이란 표기가 있는 식품들조차도 정말 유기농이란 표시에 적합한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정말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과연 무엇을 먹어야 하나라는 의문이 든다. 책을 읽으면서 윤리적 문제에 있어서 왜 인간이 무엇을 먹을 것인가 하는 것 보통 윤리적인 문제로 인식되지 않는가에 나도 의문이 생겼다.
도둑질이나 거짓말 남을 해친다거나 하는 행동은 확실히 도적적인 문제로 속한 뭔가 먹는 행위에 대해서는 시각이 달라진다. 책을 보면 공장식 농업이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훨씬 끔찍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장식 농업으로 인해 닭은 날개도 한쪽도 제대로 펴지 못한 공간에 집단식으로 들어가서 평생을 갇혀 지낸다. 그 공간에서 닭들은 서로의 몸을 부리로 쪼아대며 공격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부리를 자르기 같은 일을 보편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책에서 구체적으로 사육방식을 묘사하는데 정말끔찍하다. 그리고 효용가치가없음 도살 당하는 방식은 더욱 끔찍한다.우리가 흔히 먹는 돼지 소 모두 마찬가지다.
고통을 느끼는 존재에게 가하는 폭력과 살육이다.우리와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존재를 가두고 때리도 강제로 사육하는방식을 쉽게 생각하는 것에 작은거 부터도 실천하라는 저자에 메시지가 담져있다.
물론 책을보면서 느꼈지만 요즘에 텔레비전에서도 우리가 평소에먹는 음식에대해서 공장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권리가 있고 궁극적으로 우리가 개선되어대되는 방향을 지금이라도 의식을 바로잡고 알아야함을 느꼈다 .책에서 월마트에 경우 다른 식품유통체인보다 식품의 유통과 생산비옹을 다른 이들에게 전가하는 구조로 압박하는지 알게 외었다 내가 먹는 이 음식물이 어떤 가람의 착취를 기반으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 음식물을 생산하는 인근의 사람들이 악취로 시달리고 있고. 그 음식물을 판매하는 장소나 생산하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저임금에 시달리는지 알 수 있었다.
먼저 우리들의 의식의 확대가필요하면 근본적인 동물한데는 다른 윤리를 생각해 보아야할 것 이며 작은 실천부터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