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컨텐츠] 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와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비교 문화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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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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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소설「달콤한 나의 도시」와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비교 문화 컨텐츠
ⅰ.들어가며
「달콤한 나의 도시」 작품 소개
ⅱ.드라마와 소설 「달콤한 나의 도시」
감상평
ⅲ.소설이 드라마화 된 문화콘텐츠
ⅳ.나가기
ⅰ.들어가며
①「달콤한 나의 도시」 작품 소개
이 소설을 알게된 계기는 정이현 작가의 강연회를 과에서 준비하게 되면서 알게됐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현재의 도시를 살아가는 평범한 30대 여성이 주인공이다. 일과 사랑 중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고 좌충우돌하는 지금(2006)직장 여성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주인공 은수는 31세 직장여성으로 옛 애인의 청첩장을 받는다. 우울해 할 틈도 없이 출근을 해야 하는 바쁜 여성이다. 하지만 막상 결혼식 당일이 되자 우울한 하루를 마무리 하려 친구 재인과 유희를 만난다. 막상 친구를 만나 자신의 우울함을 위로 받고 싶어하지만 굉장히 자유분방한 사고 방식을 가진 재인은 만난지 17일 된 남자와 결혼을 하겠다고 결혼 발표를 선언하고 유희는 그동안 꿈이었던 뮤지컬 배우가 되기위해 일을 그만뒀다고 폭탄발언들을 쏟아낸다.
자신의 우울함을 위로 받지 못한 은수는 집으로 가겠다며 택시를 잡아타고 나오는데 직장 동료로부터 술자리로 오라는 문자를 받고 그 자리로 향한다. 근데 그 자리에서도 정작 자신은 동료의 연애사에 잠시 필요한 소품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때 옆테이블에서 나타난 7살 연하의 태오, 이상하게 끌린 은수는 태오와 하룻밤을 보내고 만다.
태오와 데이트를 하며 연애를 시작한 은수, 결혼 준비에 바쁜 재인,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며 회사를 그만둔 유희, 이들의 도시생활은 그렇게 시작한다. 친구의 생일잔치를 위해 다같이 모인 자리에서 유희는 결혼했다 실패해 아이가 있는 첫사랑과 연락이 닿아 다시 사랑에 빠졌음을 친구들에게 고백하고 은수는 태오와 동거하게 됐음을 고백한다.
재인은 결혼식날도 드레스를 입고 화장실에 가서 담배를 피우고 감기에 걸린 은수는 늦게까지 잠에 들었다 깨어났는데 이미 지각이다. 하지만 태오가 죽까지 끓여놓고 회사에서 온 전화까지 받아 아프다고 말했다며 은수를 안심시킨다. 하지만 은수는 혼자사는 자신의 집에 니가 전화를 받으면 자신이 어떻게 되겠냐고 출근을 하고 그 일을 계기로 태오와 이별하게 된다.
그렇게 은수는 예전에 선배의 소개 받았던 영수에게 우연찮게 만나게 되고 재인은 친구들에게 이혼했음을 알린다. 유희는 첫사랑과 만나지만 이루어 질 수 없음을 알고 이별을 통보한다.
은수는 마음은 태오에게 있지만 ‘이정도 외모와 조건, 성격이면 결혼해도 괜찮겠다‘ 싶은 영수 사이에서 갈등을 한다.
그 후 동창회에 모인 친구들이 한두명의 아기를 가진 애엄마가 된 것을 보고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은수에게 영수는 청혼을 한다. 결혼 날짜를 받으러 점쟁이를 찾아갔는데 점쟁이가 얘기하는 영수의 이미지와 자신이 알고 있는 영수가 너무 다름을 알고 사실을 알고 싶어 하는데 자신이 진짜 영수라며 진짜 영수가 나타난다. 결혼식을 앞두고 진짜 영수가 나타나 가짜영수에게 자신을 돌려달라고 하니 은수는 정신이 없다. 그렇게 가짜 영수는 떠나고 친구들 재인은 또 다른 남자를 만나 새로운 사랑을 꿈꾸고 있고 유희는 뮤지컬 배우 단역으로 발탁된다. 홀로서기를 선택한 은수는 기차를 타고 떠난 자리에서 우연찮게 가짜 영수를 만나 인사를 나누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