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굿닥터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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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감상문 굿닥터 레포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특수교육 독후감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했던 월화 드라마 [굿닥터]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이 프로그램은
여타 다른 의학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주인공이 서번트 증후군이라는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의사 역할로 나온다. 일반적으로 자폐증이 있는 사람이면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에 결함이 있고,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관심과 활동을 보임으로써 교육적 성취 및 일상생활 적응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을 볼 때는 이 강의를 듣기 전이였는데,
되게 재미있게 잘 봤었다. 그 이유는 그 역을 맡았던 주원이라는 배우가 그 자폐증 있는 사람을 연기하기 위해서 실제로 자폐증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하면서 세밀한 행동 하나 하나를 배웠다고 했었다. 그 세밀한 관찰을 바탕으로 탄탄한 연기를 하는데 보는 순간 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행동과 말을 하면서 ‘아 저런 언행이 자폐증에 걸린 사람이 하는 행동들과 말인가?’ 혼자 생각을 하면서 봤었다. 특수교육학 강의를 듣고 하면서 그런 생각이 조금 더 선명해졌다. 자폐증, 자폐증이 무엇일까? 자폐증이란 2007년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제시된 자폐성장애를 지닌 특수교육대상자의 정의는 자폐 범주성 장애를 의미한다. 이 정의는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에 결함이 있고, 제한적이고 반복적인 관심과 활동을 보임으로써 교육적 성취 및 일상생활 적응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다. 그러나 이 장애를 구분 짓는 기준을 모두 포함하고 있지는 않다. 1990년 미국 장애인교육법에 명시된 자폐장애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자폐장애는 일반적으로 3세 이전에 나타나며, 구어 및 비구어 의사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에 심각한 영향을 미침으로써 아동의 교육적 성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발달장애를 의미한다. 자폐장애와 자주 관련되는 기타 특성들은 반복적인 활동 및 상동적인 움직임, 환경적인 변화나 일과의 변화에 대한 저항 등이 있다. 이 용어는 아동이 정서장애로 인하여 교육적 성취에 주요한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3세 이후에 자폐의 특성을 보이는 아동들도 앞에서 서술한 진단 기준에 해당된다면 자폐를 지닌 것으로 진단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주원이는 자폐증에 포함되어 있는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데 서번트 신드롬이란 사회성이 떨어지고 의사 소통 능력이 낮으며 반복적인 행동 등의 보이는 여러 뇌 기능 장애를 가지고 있으나 기억, 암산, 퍼즐이나 음악적인 부분 등 특정한 부분에서 우수한 능력을 가지는 증후군이다. 예를 들어서 드라마의 주원이 같은 경우는 조금 드라마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 되어 있고 실제로의 신드롬 증후군은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을 하면은 사회성이 떨어져서 주로 혼자 지내려 하고 의사 소통 능력이 매우 저하되어 있다. 특정 행동을 반복하며 간질 발작을 보이기도 한다. 전체적으로 지능이 떨어져 있다. 그러나 특정 영역에서 매우 우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기억, 암산, 예술적인 부분에서 천재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몇 가지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한 페이지 분량의 글자를 8초간 보고, 99%를 정확하게 기억해 낼수 있다. 대부분의 일반인은 1분 이상 보아도, 50%이상을 기억해 낼 수 없다. 또는 파이값을 22만 여 자리까지 오차 하나 없이 100% 정확하게 암기할 수 있다. 지금까지 읽은 9,000여 권의 책을 거의 모두 기억해 낼 수 있다. 태어난 날로부터 700일이 되는 날은 무슨 요일인가와 같은 특정한 어떤 날이 어떤 요일이었는지를 빠르게 말할 수 있고, 양력을 음력으로 바로 변환해 내는데 매우 우월하다. 어떤 경우는 전문 음악인에 비해 훨씬 우월한 절대 음감을 가진다. 주원이는 여기서 암기 능력이 매우 뛰어나게 작용하고 있다. 어떤 수술에는 어떤 수술법이 좋고, 또한 어떤 의약품의 장단점을 말하면서 이 약품은 이 수술에서는 쓸 수 없다고 말하고 그런 식으로 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드라마적인 요소가 조금 가미된 것 같다. 문자로서의 지식이 아니라 두 개 이상의 지식이 혼합이 돼서 주원이가 판단 할 수 있게끔 한 것 같아서 조금은 현실성이 떨어지지 않냐는 생각을 했었지만, 사람들과의 사회적인 교류 부분에서는 확실히 교류가 잘되지 않고 문자 그대로의 뜻으로만 받아 들였지, 유머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기가 하지 않았다고 했을지라도 선의의 거짓말은 필요한 건데 왜 자신의 결백함, 즉 거짓말이란 것을 하지 못하고 그리고 그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하는지에 대해 지금은 왜 그런지 이해를 할 것 같다. 하지만, 일반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배우지 않았지만, 주원의 상대역인 여배우 즉, 문채원이라는 여배우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데, 이 점은 일반인, 특수인 ( 이렇게 나누는 것도 웃기지만.. ) 또한 똑같은 본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므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솔직함을 보이는 모습을 보이면서 ‘아 사회성은 많이 부족할 지라도 인간 고유의 본능인 사랑이라는 감정은 똑같이 느끼고 아파하는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이제 이 수업을 들었던 만큼 앞으로 특수애들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