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꺼삐딴 리
많은 사람들은 말을 한다. 만약 자신이 일제강점기의 시기에 살았더라면 친일파가 되어서 더 나은 삶을 살 것인지 독립투사가 되어서 우리나라의 광복에 힘을 쓸지에 대해서 대부분이 정의롭게 보여 지기 위해서 독립투사가 되겠다가고들 하고 솔직한 사람들은 본인의 삶을 위하여 친일파가 될거라고도 한다.나도 어릴땐 만화 주인공처럼 멋있어 보이기 위하여 아무 생각 없이 독립투사가 되겠다고 했지만 정말로 내가 그러한 상황에 처한다면 그럴 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러나 꺼삐딴리와 체게바라를 읽고 나의 생각에 변화가 있다.
꺼삐딴리 속 주인공 이인국박사와 체게바라 둘다 불후한 시대의 사람들이다. 그러나 둘이보여준 불후한 시대에 대한 행동들은 완전히 달랐다. 이인국 박사는 불후한 시대에 살아남고 좋은삶을 위해 강자들의 편에섰다가 그 강자가 몰락하면 다시 다른쪽으로 붙는 박쥐같았다. 그러나 체게바라는 쿠바인들의 평등를 위하여 불후한 시대에 맞서 싸웠다. 몰락한 사회주의를 위하여 힘쓴 체게바라를 사람들은 왜 아직까지도 그를 최고의 혁명가로 할까?
또 이인국박사와 비슷한 삶을 산 친일파들이 현대에 와서도 비난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그불후한 시대에 저항한 사람인가 아닌가의 차이이다. 서로 다른 이인국박사와 체게바라를 보고서 만약 일제강점기때로 간다면 꼭 독립투사가 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한나라로 성장할수 있었던 이유는 일제강점기라는 불후의 시대에 맞써서 저항한 독립투사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후손들에게 더나은 미래를 남겨주기 위해서 한 노력들이 대한민국을 있게했다. 다른사람들읜 꺼삐딴리의 이인국 박사가 더나은 삶을 위해 노력했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그 모습이 비겁해보였다. 우리나라가 광복이 되어 국민이들이 좋아할때 이인국박사는 친일파였던것이 문제가 될까봐 자국의 광복을 기뻐하기는 커녕 걱정부터 하고있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이기적이었다. 본인의 이득을 위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이기주의가 되서는 안된다.
이인국 박사는 본인의 이익을위해 환자도 가려서 받고 벽에 일본어액자도 걸기도하고 우리나라 사상가는 환자로 받지도 않는 등의 행동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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