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관련 영화감상문 라따뚜이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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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라따뚜이 감상평
라따뚜이는 쥐를 소재로 한 요리 영화이다.
라따뚜이의 줄거리는 대충 이러하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쥐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사람과 공존하며 요리를 하는 그런 영화이기도 하다. 이 영화에서 레스토랑 주방이 주 무대로 등장하는데 구스또의 레스토랑이기도 하다. 늘 앞발로 주워먹기보다는 만들어 먹기를 좋아하고, 음식을 먹는 앞발로는 땅을 딛지 않는 깔끔한 성격을 가지며 절대 미각과 요리의 재능을 가진 주인공의 이름은 레미 이다. 레미는 쥐답게 쓰레기나 먹고 살라는 가족들의 핀잔에도 굴하지 않고 요리에 대한 열정이 너무나 대단하여 사람들이 살고 있는 주방으로 들어가 요리에 대해서 꿈을 꾸고 식재료를 가지고 요리를 구상한다. 또 다른 주인공은 ‘링귀니’ 라는 인간이지만 요리에 대한 재능이 없다. 레미는 우연찮게 구스또의 레스토랑 주방을 들어가게 되고 그 주방에서 구스또의 레스토랑 창시자 쉐프 구스또를 가상으로 만나게 된다. 구스또는 생전에 any one can cook이라는 명언을 남긴 인물이다. 어느 누구나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생전 명언에 따라서 레스토랑이 운영이 되지만 체인화 되어있는 현재 시대를 잘 비꼬와놓은것 같기도 하다. 요리에 재능이 없는 링귀니는 어머니가 주신 편지를 가지고 구스또의 레스토랑에 찾아가게 되고 우연치 않게 구스또의 레스토랑에 취직을 하게 된다. 취직을 하는 당일부터 래미의 실수로 인하여 스프요리에 마음대로 손을 대고 많다. 링귀니와, 레미 이 둘은 구스또의 레스토랑 주방에서 첫 대면을 하게 된다. 요리에 재능이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링귀니와 비록 쥐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요리에 대한 열정과 지식과 재능은 뛰어난 레미.. 링귀니가 스프에 마음대로 손을 대게 되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래미는 답답한 마음에 그 요리에 손을 보고 만다. 링귀니가 망쳐 놓은 스프를 래미가 다시 조리 하게 되므로써 새로운 요리가 탄생하게 되는 광경을 링귀니가 목격하게 된다. 주방에서는 위생상 쥐가 있으면 안되기에 레미를 잡아두지만 주방장은 그걸 모른채 링귀니가 스프를 건드렸다고 생각하게 됬고 직원은 그걸 모른채 스프를 손님에게 접대하고 많다. 주방장을 그 모습에 화가나서 일방적으로 해고를 통보하게 된다. 하지만 해고위기에 처해있던 링귀니는 손님들의 스프 극찬에 의해서 다시 살아나지만 레미가 탈출하는 바람에 주방에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다. 주방에서 잡은 래미를 데리고 나갔다가 서로의 재능을 알아보고 서로에게 도움이 될것을 알고 요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래미는 요리의 감각과 재능을 직접 펼쳐보이고 링귀니는 래미의 요리 실력을 자신을 통해 발휘할수 도있도록 도와준다. 구스또의 정신 즉
‘Any one can cook의 이념을 가장 잘 드러내는 듯하다. 어느 누구나 요리를 할수 있다. 그것은 사실이다. 어느 누구나 요리를 할 수가 있다. 어딜 가나 완벽한 레시피는 없을 것이다. 사람마다 개개인의 특성이 틀리고 생각이 틀리고 아이디어가 틀리기 때문에 하나의 요리로도 개개인마다 서로 다른 요리가 나올수가 있다. 이 영화에서는 사람이든 동물이든 어느 누구나 신분에 상관없이 요리를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요리는 하나의 예술품 이라고 생각이 든다. 어느 누구나 예술가가 될순 없지만 배경이 장애가 될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있다. 이렇게 둘은 서로가 협력을 하면서 요리를 하다보니 링귀니의 이름이 알려지고 비평가 이고가 다시 구스또의 레스토랑을 찾아가 요리를 맞보고싶다고 다시 한번 더 선언을 하게 된다. 이고는 살면서 남에게 비평만을 해왔기에 구스또의 레스토랑 입장에서는 너무나 큰 선언이기도 하였다. 이고의 한마디에 모든 것이 평가 되버리기에 너무나 큰 문제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 구스또의 사장으로 인해 레미는 납치되버리는 상황으로 치닫는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링귀니는 주방에서 혼란스러워 하게 되고 모든 주방 직원들도 그를 이상하게 생각하게 된다. 어떻게든 탈출하게 된 레미는 주방으로 찾아가지만 링귀니는 주방직원들에게 사실을 말하게 된다. 자신은 그냥 몸을 빌려줬고 요리에 대한 모든 아이디어는 레미에게서 나온것이며 서로 협동하여 요리를 한 것이라고 하지만 모든 직원들은 그것을 믿지 않고 하나 둘 떠나 가버린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고가 찾아오지만 요리를 할사람이 없게 되지만 레미의 가족 및 동료 집단이 찾아와 레미의 지시로 인하여 저녁 요리를 선보이게 된다. 그리고 레미는 이고에게 라따뚜이라는 메뉴를 대접하게 되는데 이고는 그 음식을 먹어보고는 주방장을 찾는다. 하지만 손님들이 다 나가고 나서야 레미를 이고에게 존재를 보여주지만 이고도 그 사실을 믿지 못한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나 요리를 할수 있다는 신념이 있기에 모든 사람들은 요리를 하게 되는 것이다. 요리를 꼭 요리사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고는 라따뚜이라는 메뉴를 먹어보고는 비평가의 직업을 관두게 되었다. 오직 요리를 평가만 할줄 알았지 누가 만들었으며 어떤 구상을 하고 어떤 요리를 손님에게 대접하는지 본질적인 문제를 망각하고 오직 명성에만 치우쳐 비평을 하게 된 자신을 후회 하게 되는 것이다. 레미는 자신에게 다가온 운명처럼 다가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꿈을 실현하는 것처럼 현재 이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항상 운명처럼 다가오는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기회는 많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과감하게 도전하는 정신이 필요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