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몸과 사회의 관계 -김언희, 이연주 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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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시] 몸과 사회의 관계 -김언희, 이연주 시를 중심으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서론
1.작품선정
2.이론적 배경



Ⅱ.본론
1.작품분석을 위한 소결
-80년대 최승자 시를 중심으로
2.작품분석
-90년대 김언희, 이연주 시를 중심으로



Ⅲ.결론

Ⅳ.토론

본문내용
1.작품선정
영국의 사회학자 앤서니 기든스는 포스트 모더니티 사회에서는 몸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소비문화 속에서 몸의 상징가치가 부각됨에 따라 사람들은 몸을 자아의 구성요소로 활발히 활용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신의 몸과 연결 지어 자아를 성찰해나가는 방식은 후기 근대사회를 규정짓는 특징 중 하나라고 그는 말한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80년대 후반 이후로 몸을 주제로 시를 짓는 시인들의 수는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자신을 표현해 줄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몸은 그 가능성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이 시기의 시인들이 말하는 몸은 어떤 존재일까. 시인들은 몸을 통해 어떤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프랑스의 사회학자 부르디외의 사상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부르디외는 사회적인 구조가 인간 개인에게 체내화 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몸이라는 육체자본은 언제든 경제자본이나 문화자본, 사회자본 등의 영역으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지만, 그 반대는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상류계급의 몸이 지닌 육체자본은 엘리트 스포츠 활동에서 발휘되면서 미래의 사회자본과 문화자본을 쉽게 획득할 수 있지만, 하층계급은 그러기가 쉽지 않다. 이 견해의 요점은 사회적인 계층 관계가 몸을 통해 재생산 된다는 점이다. 여기서 눈여겨 볼 것은 개인의 몸이 사회 구조 속에 결박되어 있다는 주장이다. 몸은 사회적인 구조를 다시 한 번 드러내주는 수단에 불과하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참고문헌
이재복 『몸 속에 별이 뜬다』 윤컴 , 1998
이재복 『몸』 :문학평론집 , 하늘연못, 2002
이재복 『한국문학과 몸의 시학』 태학사 2004.
양애경 『한국 퇴폐적 낭만주의 시 연구』국학자료원 1999
크리스쉴링 『몸의 사회학』나남출판사 1999
현택수 외 역, 『문화와 권력: 부르디외 사회학의 이해』나남출판 1998

평론
이승하 「자살한 시인이 남긴 시집: 이연주론」, 작가세계 2000가을호
이재복 「몸과 죽음의 언어: 이연주 론」현대시학 372(2000.3)
이재복 「몸과 욕망의 언어: 김언희 론」현대시학 368(1999.11)
정효구 「살기 위해서 선택한 죽음: 이연주 론」현대시학 341(1997.8)
이승훈 「욕망이라는 이름의 고아: 김언희 론」세계사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