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개지미지위미 사악이
천하 만인 모두 아름다움이 왜 아름다운지 알며, 이에 ‘못남’이란 개념도 생겨난다.
(동시에 사람들 모두 미를 추구하고 추를 멀리하며, 이로써 다툼이 일어나 결과적으로 도리어 아름답지 않아진다.)
皆知善之爲善,斯不善已。
개지선지위선 사불선이
모두 선이 왜 선인지 알며, 이에 따라 ‘악’이란 개념이 생겨난다.
(동시에 사람들 모두 선을 쫓고 악을 가려내어 이로써 허위와 속임이 생겨나고 결과적으로 도리어 선하지 않아진다.)
도덕경 道德經 제 2장
“말로는 우리 생각을 다 전하지 못함”
도덕경 道德經 제 81장의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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