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본론 - 랩(rap)에서의 라임(rhyme)과 한국어속의 리듬감
1. 영어 랩(rap)에서의 라임(rhyme) ............................ 2
2. 한국어 랩(rap)에서의 라임(rhyme) ....................... 3
3. 한국어 랩(rap)에 대한 두 가지 견해 ....................... 5
4. 한국어에서 리듬감을 형성하는 요소들 .................. 7
5. 한국어 랩(rap)의 새로운 가능성 ......................... 8
III. 결론 - 랩(rap)에서 라임(rhyme)이 가지는 의미
어떤 랩이 좋은 랩인가?............................ 9
- 라임(rhyme)이란?
‘rhyme’이라는 단어는 시에서의 운, 압운, 각운 등을 의미한다. 시에서의 ‘운’이란 비슷하거나 같은 소리를 내는 말들이 반복되는 것을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시행의 끝에 위치하는 단어의 끝에 동일한 음을 지닌 시행들의 경우, 우리는 운을 밟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단어의 끝은 마지막에 강세가 오는 음절이나 그 뒤를 잇는 음절들을 말하는 것이다. 최영승, “영미시의 이해” (서울: 한신문화사, 1998), p. 26.
영어나 불어와 같은 언어로 된 시에서는 ‘rhyme’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시의 이러한 형식 때문에 'rhyme'은 단지 ‘운’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운문, 시를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되기도 한다. 다음에 제시된 Robert Frost의 ‘A Minor Bird'라는 시에는 영시에서 라임이 어떻게 사용되는지가 잘 나타나고 있다.
나정순, “한국 고전시가 문학의 분석과 탐색” (서울 : 도서출판 역락, 2000)
유영희 윤여탁 최미숙, “시와 함께 배우는 시론” (서울 : 태학사, 2001)
장도준, “現代時論” (서울 : 태학사, 1995)
최영승, “영미시의 이해” (서울 : 한신문화사, 1998)
Coombes H, 최희섭 역, “영시 감상의 첫걸음” (서울 : 동인,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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