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성격검사(아동 성격검사 도구)
I. 그림좌절검사
II. 인성검사
III. 간이정신 진단검사
IV. 성격차원검사
V. 유아성격검사
VI. 한국판 아동용 회화통각검사(CAT)
* 참고문헌
현재까지 개발된 검사들은 중 ․ 고등학교 학생부터 성인수준의 성인용으로 작성되어 있으며, 어린 아동부터 성인까지의 광범위한 연령층을 위한 검사는 그 수가 매우 적은 실정이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아동용 성격검사들은 그림에 반응하게 하는 투사적 검사들이 대부분이다.
피진단자가 자기 자신의 성격을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가를 조사하기 위해서 미리 준비해 둔 다수의 질문에 대해 1대 1의 회답을 하게 하여, 그 반응구조를 분석하고 개인의 성격을 이해하려는 방법을 자기진단에 의한 질문지법이라고 한다.
질문지는 성격에 관한 넓은 범위에 걸친 사항에 서로 관련되어 다루어진다. 복수의 성격특성을 동시에 측정하여 특성 간의 상대관계를 나타내려 한 것을 성격목록(personal inventory)이라고 부른다. 성격목록은 측정적이라기보다는 진단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아동을 위한 표준화된 성격검사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I. 그림좌절검사
그림좌절검사는 그럼을 제시하고 비어 있는 곳에 반응을 하게 한 다음, 그 결과에 의해 성격을 진단하는 방법이다. 김재은과 김태련(1964)이 'Rosenzweig Picture Frustration Test'를 우리나라에 맞게 표준화한 것이 있으며, 최근에 김태련(1987)이 아동용을 개발한 것이 있다. 이 검사는 본래 욕구불만이론으로 유명한 미국의 Rosenweing에 의해서 1945년에 만들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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