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과 내부역량개발
이번장, 「리더쉽과 내부역량 개발」 에서는 외부생활과 잘 어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리더쉽의 신비로운 내부생활의 도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리더들은 자신의 동질성과 자신의 가치에 대해 불안함으로 다른 사람들로부터 그들의 동질성을 빼앗아버리는 제도적인 장치를 창조한다. 그리고 생의 자연적인 혼돈이 두렵기 때문에 엄격한 규칙을 만들어 통제하려 시도한다.
파머는, 「리더의 행동이 선보다는 악을 더 많이 창조하지 않게 하기 위해」 리더들이 자신의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는것에 관심을 가져야 할 특별한 의무가 있다고 말한다. 또한 자기지식과 내적 지혜를 발견한 사람들은 모든 위대한 정신적인 전통에서 오는 해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은 리더들이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리더들이 다른 많은 사람들의 두려움이 될 필요가 없으며 그런 두려움이 리더들의 생활을 지배하며 다른 많은 사람들의 직장 또는 일반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세계를 창조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이다. 리더의 내부로부터의 이끌기란 주의 깊게 만들어진 개인의 성공적인 외적 자아와 조심스럽게 숨겨진 자아의 내적 그림자 사이에 일치감을 발견하는 것을 의미한다.
교육의 과정에서는 자기발견의 내적인 작업을 완성할 수 있게 해 준다. 우리는 우리가 경험하는 불안하지만 활기를 띠고 있는 구조적 긴장에서 인간의 창의성이 발휘되고 있고 학습을 익히는 과정에서 그러한 구조에서의 압박에 대한 도전이다. 이러한 점에서 웰리슬리대학에서는 비인간적으로 되어가고 있는 사회에 적응하지 않으며 파괴적인 사회적 습관을 맹목적으로 수용하지 않으며 그들 내부의 악마에 대적하는 어려운 일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며 외부세계에 대해 용기와 신념을 갖고 행동하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에 대해 대학에서 교육받은 내적인 신념을 가질 수 있게 해 준다.
우리 사회의 리더쉽은 많은 부분에서 내부의 목소리를 근본적으로 잘라내고 있고 목차보다는 형태를 실질적인 내용보다는 스타일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조정, 을러대는 전술, 공허한 웅변술, 이미지 관리, 빙빙돌리는 속임수, 속이는 소리를 통해 노출, 고립, 거부에 대한 검증되지 않는 두려움을 감추기 위한 필요성 때문에 리더들이 사용하는 도구다. 이것은 아무도 자유롭지 못한 조직을 만들어 낸다.
내부로부터 이끈다는 아이디어는, 우리가 선택하려는 미래를 위해 특별히 중요하다.
그럼 어떻게 우리는 이러한 내부적인 일을 진행할 수 있을까?
심오함과 인내심, 그리고 평생 동안 전개되는 과정에 대한 공손함을 갖고 시작하고 이 일은 관심, 몰입, 그리고 점잖고, 사랑하며, 용서하는 종류와 같은 규율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습관과 규율의 짧은 리스트와 함께 결론을 내려본다.
첫째, 나 자신의 동질성과 순수함을 양육하기 위해 의식있는 의사결정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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