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회사업가 박원순
작년 서울시장 선거로 더욱 유명해진 박원순이다.
박원순의 이름이 알려지게 된 것은 지난 2002년 10월 17일 서울 안국동에 아름다운가게 1호점이 문을 열면서부터이다. 사실 그전에도 벼룩시장 개념의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나눔운동이 있어 왔지만 아름다운가게는 시민운동에 처음으로 경제개념을 도입함으로서 실용적 시민운동이라는 박원순식 시민운동의 하나의 모태가 되었다. 비영리라는 그간의 시민운동의 이미지를 탈피하여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시민운동을 전개한 사람이 바로 박원순인 것이다.
박원순 변호사의 이력은 풍족하지 못한 어려운 시골에서 시작하여 환경적으로 좋은 조건이 아닌데도 포기 하거나 좌절 하지 않고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도전에 치중하는 노력의 인물이다. 시민운동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그는, 21세기 실학 운동의 기수로 실증주의자의 삶을 살며, 세상 구석구석의 어렵고 힘든 일을 찾아 나서며 세상을 밝고 희망찬 살림으로 바꿔 노력한 분이다.
사람다운 사회 , 살만한 따뜻한 사회를 위해서 나눔이 있는 실천으로 봉사하는 모습은 아름다운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진정한 사랑을 베풀기 위한 나눔과 봉사의 인생은 사랑으로 빚어낸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박원순 같은 분이야 말로 머리로 이해한 것을 가슴으로 느끼고 발로 뛰는 이 시대의 실천가이자 행동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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